Soi카우보이나 파타야 워킹st  는 유럽 변태 할베들한테 넘기고  좀 건전하고 낭만있고 힐링타임 갖을수 있는 여행해라이기

 

젊은 게이들 태국 많이 오던데  내가 경험했던 트레킹 투어 추천한다.   치앙마이나 치앙라이 시내 여행사 보면 여러코스 기간 다양한 트레킹 투어를 팀 짜셔 많이 파는데  가격도 ㄱㅊ하고  재밋을꺼야.  대부분 서양인이고 젊고 여자끼리 온 친구들도 많고  투어는 산악부족 마을 탐방 식이고 2ㅡ3 시간 걸어도 가고 차로도 가고 코끼리 타고도 가고  직접 멤버들이 땟목 만들어서도 이동하며 마을 마을 들려 그들 사는 모습도 보고 먹고 자는 식이야.


  태국인 인솔자는 거의 영어를 잘한다.

 

밤이되면 다들 모여서 술판이 아니고  작은 초랑 모닥불도(모기불) 피우고 가이드가 태국 옛날 역사 얘기 같은거 해주고 서로 얘기나누며 친해지는 시간...너무 어메이징하고 재밋는 스토리들 그리고 밤하늘의  쏟아지는 별 보며 (,개인적으로 오로라에 견줘 쳐지지 않음) 나를 돌아보는 힐링 여행이 될꺼다.

강추 한다 

 

(밥 먹을만 하게 주지만 그래도 까다로운게이들은 비상간식 꼬추장 김 정도 챙겨가고 침낭 또는 바람막이 잠바 챙겨가는거 추천한다.산이라추워. )  태국 여름에 가는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