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집엔 처녀가 있고 윗집엔 총각이 있는데
이 윗집 총각놈이 아랫집 처녀년을 따먹으려고 애를 써도 안 대준다.


안 대주니까 어떻게 저년을 따먹을까 하다가
하루는 밑을 내려다보니 그년이 고춧가루를 볶고있었단 그말이다.
"너 고춧가루 뿌신다만은(부셔서 볶음), 니미 씹창년아!
너 그 고춧가루 부수면 보지가 얼얼할꺼노 이기."라고 한다.
그러니 "지미 씨발 멀쩡한 보지가 왜 애려."하고는 이제 고춧가루를 다 부수고 손으로 보짓살을 벌려보니
아, 갑자기 보지가 존나 얼얼한게 아파뒤지겠거든.
그래서 이제 아이고 죽겠다고 드러누워서 질경련을 일으키며 지랄하고있으니 애미년이 와서 왜 그러냐고 묻거든, "아 어떤 일게이새끼가 나보고 고춧가루 볶고나면 금방 보지 얼얼해 뒤진다더니 보지가 얼얼해 뒤지겠다 엄마!" 그러거든.


그러니까 애비가 하는말이 "글면 그 게이는 약을 아는 놈이 아니겠노? 불러라 이기" 하고선 불러놔서 방에 이불을 깔아놓고 눕게하고는 일게이가 자지에 빨간물로 중간쯤에 그림으로 금을 그려놓고 "여기보다 더 들어가도 안되고 덜 들어가도 안되는거 아니겠노? 잘봐라 이기이기ㅋ"


그래놓고 보지에 쑥 쑤셔넣었단 말이다.
쑥 수셔넣어버리니까 금이 더 들어가버리니까
아 너무 들어갔다고 쑥 빼버리니까 금보다 더 나와버리니 "아이 너무 나와버렸노 이기"하고 쑥 쑤시니 더 들어가고 덜 나왔다 하면서 왔다갔다 피스톤질을하며 왔다갔다.(홍어들 "왔다갔다 신나노!")


그러니 처녀는 이제 처음 본 좆맛에 아픈건 싹 사라지고 이제 간질간질 좋거든.
아 계속 왔다갔다 들어갔다 나왔다하니
나중에 가서 아버지가 말하시길
"그건 약이 아니라 완전 씹이노 씹" 그러곤
"가세"하고 방을 나와버렸다고.



정성글이다 시발 2017 2019 홍익 만점자다 이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