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더 스크롤은 그들의 귀환을 예견했으며

그들의 패배는 스카이림의 자녀들이 피를 흘렸을 적부터 시작해 찰나의 시간에 불과했지.



아무도 그들의 존재를 믿고 싶어 하지 않았지.



그리고



마침내 진실이 밝혀질 때

모든 것은 불길에 휩싸이겠지.



허나,



그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존재가 있으니

그들의 언어로 도바킨 (Dovahkiin).




" Fus Lo Dah - ! "








 
…하지만





그들은 시간 앞에서

모두 떠나고 말았지.





" 도바킨이여, 내일의 영광은 다시 돌아오는 것인가? "





- 베데스다 게시판을 떠난 친구들에게 바치며. -


- F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