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에서 못나가니 인증할건 

 

폰에 있는 카드값 뿐이네

 

 

지금은 쓸 수 있는 약은

 

키트루다라고 보험 안되는 신약

 

한방에 570만원짜리만 남아서 맞는 중

 

 

4기까지 오게되면

 

마냥 “의사를 신뢰하라”

 

이딴 소리는 웃음만 나온다

 

 

그동안 항암제 4종류 쳐먹고

 

대머리되고 밥도 못먹고

 

개지랄하니 “와 암이 그대로네요!”

 

 

방사선도 씨발

 

후쿠시마 주민마냥 4종류 쳐맞고

 

피부 시커멓게 타고

 

존나 구토에 어지럼증에

 

시티 찍으니 “님 암이 무럭무럭 자라나요!”

 

 

수술하고 이제 좀 살아나나

 

후유증에 앉지도 걷지도 못하고

 

기대했는데

 

펫시티 찍으니

 

“님 뼈랑 폐에 새로운 암이 발견됨~!!”

 

 

그래서 한방에 육백짜리 억대로 돈다는

 

항암제 맞는데

 

의사도 그 약에 대해 잘 모름^^

 

내 몸뚱이 내 돈으로 그새끼가 임상중임

 

ㅋㅋㅋㅋㅋㅋ

 

 

 

씨발 의사가 조금이나마 

 

나를 낫게 해준적이 없는데

 

그새끼를 어떻게 믿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