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초중딩때 우리 반이랑 못어울리고 다른 반에 있는 몇몇 친구들이랑 놀았음 처음에는 도서관에서 만나서 같이 지냄

 

고등학생이 되고 우리 반에 친구가 없어서 점심시간 때 다른 반에 있는 친구랑 같이 먹으려고 다른 반 교실에 앉아 있었는데

교탁에  다른 애들이 나보고 있는거임

그 순간 내 핸드폰에 문자가 오는데 "여기 오지 말고 너네 반에 가" 라고 문자옴.... 교탁에 있는 애들이 보낸듯..

 

나랑 같이 먹던 친구가 다른 애들한테 내 번호를 준거임

나만 걔네들을 친구라고 생각함..

평소에도 나를 점심시간 때 피해 다녀서  밥도 못먹은 적 있음

 

2. 군대 생활이 힘들어서 나랑 엄마랑 같이 상담하러 병무청에 갔는데 우리 엄마가 여직원 한테 잘 돌봐 달라고 했는데 여직원이 우리 엄마 보고 한 마디도 안하고 비웃으면서 갔음

 

3. 군대에서 선임이 무슨 건전지 가는거 시켰는데 

뚜껑이 잘 안 열려서 내가 헤매고 있는데 나보고 이거 열 때까지 하루종일 시킬거라고함

이때 무서웠음. 그래서 강박증도 생김 모든지 알아야 되는 강박증

 

4. 과가 내가 자동차 학과였음 건전지 못갈아서 선임이 나한테 

과가 자동차 학과인데 이것도 못가냐고 과가 너랑 안맞는다는 둥 듣기 싫은 소리만 했음

내가 그래서 자퇴할거예요.. 라고 말함 -> 쳐 맞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