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애의 수련 처음으로 도와주다가

늘 안좋던 몸이 더 안좋아서

계속 아프다 하고 나가려 하니깐

도우러 온것도 아닌듯한 일베애가

" 지금 가면 너는 마치 네 어미가 널 버리고 떠났던때 처럼 가는거야

하하! "

" 저주!,저주 받은 네 몸을 원망해 "

이랬었다

 

지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