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6년 

왕위계승전쟁에서 프로이센에 패해 술레지엔을 뺴앗긴 오스트리아는 다시 프로이센에 전쟁을 해 다시 되찾으려고 했다 그래서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 가문 중심으로

신성로마제국. 바이에른. 프랑스. 러시아 .스웨덴. 스페인. 나폴리 왕국. 무굴제국이 참여하고

프로이센 중심으로는 

영국,북아메리카 13개 식민지, 영국 동인도회사. 포루투갈. 하노버 ,아메리카 이쿼로이 부족 .독일 도시국가연합
으로 해서 

유럽에서 시작해 정치적으로 엮껴져 아메리카와 인도까지 전쟁을 하는 대혼란의 17세기 세계대전 7년 전쟁이 발발한다
 



프랑스 왕국 국왕 루이 15세 (1715년~1774년)

한편 프랑스는 7년 전쟁에 북아메리카와 인도에서 패해 인도령 프랑스 식민지와 아메리카 식민지 모두 빼앗기게 된다

이걸 모두 뺴앗은 영국은 훗날 해가지지않는 나라 대영제국의 발판이 된다 

아무튼 프랑스는 7년 전쟁으로 국가가 파탄 날 만큼 빛 더미에 깔린다



그리고 1763년 프랑스와 영국은 파리조약으로 휴전을 맺는다 





전쟁이 끝나자 프랑스 왕국은 이 빛더미를 어떡해 해야 될지 곰곰히 생각해본다 


그리고 그들이 생각해낸게 



하류층인 농민들을 세금을 짜내자는 결론을 낸다



당연히 전쟁떄문에 빛 더미에 깔려도 상류층 귀족과 성직자들은 세금 1%도 안냈고

 잘만 먹고살았다

어떡해? 
 



(그림처럼)


당시 80~90%는 3계급 하류층 농민이였고 

1,2계급인 10% 귀족들과 성직자였다 농민들은 10%귀족들을 삶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세금 내는 노예였던 것

이때 농민들은 노에를 생활을 당연하게 받아들였다

하지만 이걸 점차 다르게 받아들이는 이들이 있었으니 





이들은 국왕과 귀족 성직자들에게 의문을 제기하기 시작한다 

'왜 우리가 10% 새끼들 떄문에 90% 농민들이 고통받아야지?'


바로 프랑스 철학적 사상가들이다 


그리고 얼마후 

루이 15세는 사망하고 




'우리만 잘 먹고 잘 살면되 ㅋㅋㅋ'

불운의 프랑스 국왕 마지막 부르봉 왕가 출신의 루이 16세(1774~1792)


1774년 루이 16세는 루이 15세의 뒤를 이어받아 프랑스 국왕으로 계승받는다 

루이 16세는 루이15세가 해결 하지못한 빛 더미와 경제 하락과 불안정한 사회를 그대로 물려받았다 


이런 와중에도

왕과 귀족들 성직자들은 잘 먹고 잘 살고 농민들이 굶어 고통받든 신경 쓰지도 않는다 




1775년

북아메리카에 13개 식민지국가들이 영국에 반기를 들었다 

바로








미국 독립 전쟁이 터저버린거였다! 





영국 또한 7년 전쟁으로 엄청난 빛이 부담이 되자 13개국 식민지에 세금을 때려박는다 




'야 내가 니들 지켜주느라 돈 존나 썻으니 세금좀 존나 내줘야겠다?'


유리 종이 홍차 기름 사소한 물품까지 모두 세금을 떄려박아버림 ㅋㅋ





'???? 
'시발 이건 이건 너무하잔아!'


분노한 13개국 대표들은 영국에 세금 폭탄 철회 해달라고 몇 번이나 시도했으나 

영국 정부는 다 무시해버린다 

결국 분노한 아메리카 식민지는 인내심이 폭팔한다 

그리고 보스턴 차 사건 시작으로 전쟁이 시작된다




미국의 건국 아버지 중 한명인 벤저민 프랭클린 (1706~1790) 

그리고 미국 정부는 벤저민 프랭클린을

프랑스로 보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외교관으로 파견한다




루이 16세 

프랑스에 도착한 프랭클린은 루이 16세 에게 지원을 요청했으나 루이 16세는 

영국을 괴롭힐 수 있다면 모든 짓이든 하겠지만

빛 더미 하고 미국이 영국으로부터 이길수 없다는 생각에 지원을 계속 보류한다


하지만 



1778년 새러토가 전투 

호레이쇼 게이츠 장군이
 새러토가에서 영국군을 대파한 것이었다


루이 16세는 미국이 새러토가 전투에 승리한 것을 보고 영국에게 전쟁 선포 해버린다 

스페인은 물자( 화약.탄.머스킷)지원을 해주지만  프랑스군은 직접 군대를 투입 해줌 ㅋㅋㅋ 엄청난 예산이지

나라,경제가 씹창나도 그 떄 까지 모아둔 예산까지 다 써버리면서까지

군대와 물자까지 빵빵하게 지원해준다  훗날 이 전쟁에 발을 들인 프랑스 왕국은 망할 조짐이 보인다


그리고 

 
1781년 요크타운 전투

 마지막 전투에 요크타운에서 미국 프랑스 연합군은 영국군을 포위하자 영국군은 항복한다

영국은 결국 1783년 파리 조약을 통해 미국을 독립 국가로 공식적으로 인정해준다 



근데 미국이 독립하면 뭐하냐 프랑스는 재정이 막장을 달리고 경제는 파탄나고 나라는 씹창나도 

그래도 왕과 귀족,성직자들은 매일 놀고 잘 먹고있었다 

프랑스 국왕과 각료들도 빛에 심각성을 느꼇고 그들의 방법은




또  농민들을 존나게 터는거다

영국보다 말도 안 되는 세금을 붙여가면서 털어간다 그리고 어린 아이들도 세금을 내라고 한다 ㅋㅋㅋㅋ

그리고 수확철에는 농민들의 식량을 대부분 다털어가고 

그리고 돈 없는 농민들은 지역 영주한테  무보수로 봉사해야했다

프랑스 농민들은 점점 저항하고 전투적으로 변하기 시작한다 

 프랑스 전국은 시한폭탄 처럼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이 되어버린다


얼마후

프랑스는 시한폭탄은 터저버린다

자연재해로 프랑스 농사 수확량이 개망하고 식품료 가격은 폭등 해버린다 빵 하나는 금값이 되어버린다

하지만 귀족들은 잘 모아두고 잘 수탈해서 왕.귀족,성직자들은 자연재해 따윈 관계없거든 




굶주림에 고통받는 농민들은 잘 먹고있는 귀족들을 보자 남녀 할 것 없이  거리에 나와 폭동을 일으킨다



(3개의 신분들이 왕에게 조언 할 수있는 삼부회)


하는 수 없이 루이16세는 삼부회를 소집해준다 

왕이 대표

귀족.성직자.3계급 대표자들이 모인 삼부회에서


3계급이 귀족,성직자보다 많으니 루이 16세는 농민들 50명은 1표 귀족,성직자는 1명씩은 1표

이런식의 개 병신같은 시스템으로


3계급 대표자들의 의견은 다 무시당함 


그냥 삼부회는 있으나 마나 한 기구지 한국에 청문회 같은 곳일지도?

결국 3계급층은 노답이라 생각해 자기들만의 정부를 새우고  자기들의 법을만들겠다 다짐하여 국민의회가 탄생한다


하지만 프랑스 국왕 루이 16세는 국민의회의 회의장을 패쇄시킨다

국민의회는 포기하지않고 




1789년6월20일 

'국민의회는 자신들의 요구가 승인되어 헌법이 제정될 때까지는 이 의회를 해산하지 않겠다!'

국민의회는 건물 테니스장에서 테니스 코트의 선언을 한다  

이때 많은 철학자와 지식인들 3계급과 가까운 귀족들과 성직자들이 참여한다 






시발 저게 뭐야! 

루이 16세는 깜짝 놀랐다 농민들하고 엘리트층 지식인 귀족들 성직자들 참여한 국민의회를 보고 놀란다

결국 루이 16세는 한발 물러나버린다


국민의회에서는 




반대파를 다 쳐죽인 독재자이자 변호사 막시밀리앙 로베스에르 (1758~1794)

국민의회에는 새로운 당파가 생겨났는데 바로 

막시밀리앙 중심으로 자코뱅 당인데 애들은 왕을 없애야한다는 주장하는

과격파이다  훗날 혁명 정권을 공포 정치로 정권을 지키려고한다






한편 루이 16세는 



루이 16세는 국민의회을 두려워했는데 




과거 영국 찰스1세가 영국 의회에 처형당하는 생각이나 군을 파리에 주둔시키게한다  
 


 
자크 네케르(1732~1804)

그리고 프랑스 국민들의 엄청난 지지를 받던 재무 총감 자크 네케르를  해임시켜버린다

국민의회와 프랑스 국민들은 국왕이 직접 군을 파리에 주둔시키고  자크 네케르를 해임시킨건 

국민의회를 부정하고 체포하고 처형하려는 계획을 한다 라는 소문이 돌기 시작한다

국민의회와 국민들은 결국 공포가 분노로 변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국민들은 폭동을 일으키고 국민의회는 스스로 무장하기 위해 부루주아지 민병대를 결성한다  

이때 많은 프랑스군이 혁명군에 가담한다 그만큼 왕과 정부의 지지율이 떨어져 있었다 




성난 군중들과 혁명군들은 정부 건물을 다 털고다녔다 그리고 앵발리드에 도착한 혁명군들은 



프랑스 왕들의 무덤이자 군인들의 구호병원였던 앵발리드 

혁명군 : 우리가 오늘부로 나라의 평화와 질서를 유지하겠다 이곳의 무기와 탄약을 혁명군에게 넘겨 달라!


그리고 많은 무기와 총기를 털고 


1789년 7월

 그리고 그 유명한 바스티유 감옥을 털어버린다 

혁명군들은 바스티유 감옥 주둔군 지휘관에게 항복을하라고 요구하지만

지휘관은 협상하는 척 시간 끌다가 혁명군은 인내심을 바닥 나  바스티유를 함락시킨다





지휘관은 목 배어 죽여버림 하드코어 좋아하는 프랑스인들은 머리를 창끝에 꿰메  거리를 돌아다닌다 





그리고 루이 16세는 요란한 총소리와 대포소리와

바스티유 함락 소식에 반란이냐 라는 물음에


관료는 '아닙니다 페하 이건 반란이  아니라 혁명입니다.'

라고한다 

결국 루이 16세는 파리에 주둔한 군대를 철수 시키고  자크 네르케를 복귀시키고

국민방위군을 인정하고 각 도시에 위원회를 설치하고 국민의회  요구사항을 모두 들어준다 


국민의회는 미국의 도움을 받아 인간과 시민의 권리 선언을 채택한다  

하지만 그래도 프랑스 국민들의 생활은 좋아지지 않았고 

국왕은 파리에 위기감떄문에 파리를 버리고  베르사유 궁전에 살게된다


1789년 10월

참다 못한 부녀자들은 국왕이 있는 베르사유 궁전까지 간다 가는 도중 많은 군중둘이 합류해

 그 수는 엄청나게 불어난다 




오스트리아 왕족 마리 앙투아네트(1755~1793)

이때 유명한 일화가 있는데  

마리 앙투아네트가 배고픈 시위대에게  

'빵이 없으면 케익크를 먹이면되죠' 라고했는데 이건 

시위대가 거짓 선동으로 해버린것이다 

그걸 들은 분노한 군중들은 눈에 불을 키고 왕비 쳐 죽일려고했다 

다행이 왕비는 도망쳤고 국왕은 잡혀버린다 그리고 궁안에 있던 모든 이들은 시위대가 다 죽여버림 





그리고 루이16세는 다시 파리로 끌려간다 왕비또한 잡혀서 파리로 끌려감 

루이 16세는 혁명군을 지지 하는 척 하지만 처형 당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파리를 탈출해 

다른 나라로 도피하기로 결정한다 



그러나



국왕 일가는 국경 근처인 바렌에서 혁명군에게 발각되어 체포된다  

이 소식을 들은 국민의회와 국민들은 큰 배신감과 분노를 느낀다 

국민의회는 새 헌법을 통해 국왕의 권력을 박탈시키고 왕정을 폐지하고

제1공화국을 새운다

자코뱅당은 국왕을 처형하자고 시위까지 할 정도 

공화국 의회는 여기서 자코뱅당 시위를 진압해 결국 

자코뱅 과격파 지롱드 온건파 당으로 나눠진다 

 왕을 살려주자는 지롱드 온건파 주장은 지지율이 떨어지고

왕 처형을 주장하는 과격파 자코뱅 당이 지지를 얻어 권력을 잡는다 
 

그리고 의회에서는 또 다른 사형도구를 발명하는데 

똑같이 평등하게 사형시킬수 있는 


1791년

 기요틴이라는 기구를 발명해낸다 이 기요틴은 엄청난 프랑스인들을 죽인다  



과격파 사상가 장폴 마라 (또라이같은 사상 때문에 암살당한다) 

국민들이 고통받을때 혜택을 누려온 상류층을 모두 기요틴에 처형 해야한다고 주장하고

그리고 중립과 반대파를 모두 처형을 주장한다 

이 말을 들은 귀족들과 상류층들은 해외로 도망쳤고 

그리고 프랑스에게 문제가 있었다 



프랑스 주위에 있는 여려 강대국이 있다 

프로이센 이탈리아 도시국가들 스페인 영국은 프랑스 혁명 사상이 자기네 땅에 전파 되는 걸 엄청 싫어했다


그리고 프로이센과 오스트리아는 프랑스에 전쟁선포를 한다 
 
프로이센 공작은 이때 혁명군한테 편지 한 장을 보내는데 

'프랑스 국왕에게 문제가 생기면 너희들은 모두 몰살 당할것이다'

이 말을 들은 파리 시민들은 외국군이 파리에 입성해 왕하고 귀족을 풀어주면 왕이

보복할거라는 소문에 보복 공포에 휩싸인 국민들은 귀족들이 있는 감옥에 몰려가

1천600명의 귀족과 성직자 아이들까지 떄려죽인다

이 학살은 유럽 전역에 퍼졌고 영국 런던 타임즈는 

'이게 인간의 권리란 말인가 이게 인간 본성이 해방된 결과란 말인가?'라고 보도함

 

 
그리고 루이 16세는 의회 표결 사형 361표 반대 360표에 따라 

기요틴에서 생을 마감한다 마리 앙투아네트 또한 기요틴으로 처형당한다    

그리고 전선은 밀렸다가 밀었다가 하는 교착상태에 빠지고

프랑스 전역은 반란과 왕당파의 반 혁명이 일어남 특히

방데 전투에 혁명군은 지휘관 장 바티스트 카리에르는

수 쳔명의 민간인과 아이까지 모두 배에 넣어 침몰시킨다 이 사건은 혁명정부에 충격을 줬으며 

장 바티스트 카르에를 사형시킨다  

그리고



막시밀리앙 로베스에르는

내부적으로 불만이 있는 자들을 처리하기위해 

가깝고 친한 사람 위주로 공안 위원회 만든다 12명 위원들 이루워져 점점 독제체제로 변화된다

 그냥 의심가는 국민들이나 왕실에게 동정심이 있거나 

불만을 표출하거나 반대하거나 정부를 비판하면  모두 기요틴 행이였다 

12명의 위원회는 40,000명 프랑스인들을 기요틴 행으로 보내버린다

너무 많이 죽이니 공안 위원회 1명은 이건 심한거 아니냐 의견에

사상과 행동에 반대 한다는 죄명으로

친한 위원회 1명도 처형당한다 

그렇다 막시밀리앙은 내부의 불만을 공포 정치로 혁명 정권을 지키려고했다 





1794 7월27일

막시밀리앙 로베스에르는 운도 여기 까지였을까?

의회에서 '너희들을 처형 시킬 명단이 여기 있다고 그러니 얌전히 내말 따르라고'말한다

그러자 모든 공화국 의회 당원들은 막시밀리앙 로베스에르의 기요틴 처형을 건의로 만장일치로 통과한다 

결국 막시밀리앙 로베스에르가 만든 공포 정치는 본인 스스로 끝을 보게된다 

막시밀리앙 로베스트에르 지지자들 또한 모두 기요틴 행으로 처형된다 
 
그리고 공화국 의회 지롱드 온건파가 다시 정권을 잡았지만 역시 이들 또한 부페한 정치인들이였고 

나라와 경제는 여전히 씹창났다  프랑스는 혼돈에 빠져있엇다 





그러나 





해성처럼 나타난

169cm 키를 가진 이 영웅은

프랑스 대혼란을 단숨에 잠재우고 프랑스를 안정화 시킨다 그리고

프랑스 국민들의 엄청난 지지를 얻는다


하지만 그는 쿠데타를 일으켜 황제로 측위한다.









프랑스 대 혁명의 자유사상은 전 유럽에  엄청난 영향을 줬지만

프랑스는 혁명 중 학살,공포정치와 엄청난 혼란은 겪으며


1787년에 시작된 프랑스 대 혁명은 1799년 11월 9일 프랑스 대 혁명은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