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대부분의 학생이 심각하게 멍청하다는 사실은 학원에서 조교나 아님 과외같은거 해본 게이들은 익히 알것이다.

 

더욱 절망적인 현실은 그들끼리의 차이 또한 극명히 존재한다는 점이다..(시발 일상생활이 가능하노? 싶은 애들도 많다.)

 

물론 더럽고 치사하게 지능으로 지랄하지는 않는데

 

대가리가 고등수학 개념을 이해 못할 정도로 나쁘면 꽤 높은 확률로  평상시 행동패턴이나 언어수준 역시 병신이다 이기야. <--여자비율이 압도적

 

근데 학원에선 이 짐승들의 성적을 올려줘야 하지 않겠노?

 

그래서 사고의 과정을 삭제하는 방법을 쓴다....

 

생각하지마 씨발련아... 그냥 공식과 문제패턴을 대가리에 무현반복식으로 우겨 넣는 것이다..

 

예를들어 삼각비를 배울때 학생이 이해를 못하면, 특수각 삼각비를 쳐 외우게 해서 자주 나오는 문제를 반복시키는 것

일부 외국에선 아무 각이나 60분법으로 던져주고 구해보라 하는 식으로 교육한다. 두 교육방식의 차이점이 뭔지 감이 오노?

 

이런 방법은 우수한 성적을 거둘수는 없지만 애미 입장에서 봤을 때 어머 그래도 성적이 올랐네? 하는 정도까지는 만들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교육방식은 예상치 못 한 부작용을 낳게 되는데....

 


 

바로 사회현상을 관찰하고 판단함에 있어 고차원적 사고가 전혀 없다는 것이다....

 

빡대가리들은 뭔가를 판단하는게 너무나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배워왔던대로 사회 현상에도 아주 간단한 공식을 만들어버린다...

 

바로 내편이냐 아니냐 이기야

 


 

믿음이란 단어가 유난히 눈부시노...

 

아따 내편이면 증거인멸도 방어권으로 봐준당께!?

 

태블릿으로 보지가 두쪽났던 최순실씨가 생각나는 대목이다..

 

이외에도 페미나 좌파의 결속력 역시 같은 논리로 해석할 수 있다. (잇몸으로 박근혜 빠는 틀딱들은 덤으로 묶어서.)

 

때문에 한국에선 정치를 지성적으로 다가가면 안되는게 사실이라고 본다. 이해하며 충분한 사고를 거쳐 옳고 그름을 분간해낼 능력을 갖춘 사람이 생각보다 너무나도 적다... 그리고 성인이 된 이후에는 계발이 불가한 영역인 것 같다.. 중고등학교 교육부터가 이러니

 

합리화가 지나치다 생각할 순 있으나 내가 겪어본 세상에선 그러하다..

 

 

요약

1. 대가리가 나쁜 것들은

2. 투표권을 주지 말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