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21세기의 페미니즘은 가정과 사회에 혼란을 야기하며 

결국 국가를 무너뜨리는 암적인 존재인 것이라고 생각한다

페미니즘은 국가의 적이며



페미니즘을 소탕할 수 있는 정치적 세력이 필요한 것이 아닌가에 대한 생각을 하지 않을수가 없다 


나는 페미니즘에 반기를 들지 않는 정치세력에게는 표를 주지 않을 것이라고 

지금 이 순간 내 스스로에게 다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