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 여고생 여친두고 있는 게이다.
이번 주에 또 일본에 가는데 어제 전화 중에 만나면 뭐하고 싶냐 물었더니.
그냥 조용한 곳에서 이챠이챠(꽁냥꽁냥)하고 싶다더라ㅎ
그래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라고 물으니까 애가 졸라 수줍어 하더니 자기 입으로 처음으로 '잇빠이 엣찌(ㅅㅅ)하고싶어'라고 하더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아다라서 할 때마다 아프다고 하던 애가 저번 달 4일 연속으로 하고나서 부터 맛을 알았는지 좀 적극적으로 변한 것 같음.
막 내가 마지막에 거칠게하면 아프긴 한데 자궁 깊숙히 찔리고 정액 흘러들어 오는 감각이 남아있는 게 기분 좋다고 그러더라.  
그리고 나선 '이런 여자애 싫어지지 않아?'이러면서 내가 깰까봐 걱정하는데 싫기는 시발ㅋㅋㅋㅋㅋㅋㅋ머꼴
처음엔 팬티 벗는 것 조차 엄청 부끄러워하고 아무것도 몰랐던 순박한 애가 점점 나한테 물들어가는 걸 보면 쾌감이랑 정복욕 개쩐다.
내 주관적인 의견이지만 여고생은 다른 성인 여자들 보다 기초체온이 높아서 안에 넣으면 자지가 졸라 따스하게 감싸지는 듯한 느낌이 들음.
뭔가 녹아 흐를 것 같은 느낌임. 요즘엔 쪼임도 내 형태를 기억했는지 들어가면 알아서 보들보들한 속살로 꽉 쪼여오더라.
그리고 경험이 없으니까 자세 바꾸는 것도 잘 못하는데 그런 미숙함을 보는 게 모에스럽기도 하고 조교하는 맛이 있음. 
치장하지 않는 아름다움(100엔 숍에서 산 화장품으로 나름대로 꾸미고 오는 거 보면 귀여움.). 그리고 스시녀 특유의 애교와 모성애.
성인 여자한테는 기대할 수 없는 풋풋함이지. 그리고 나같은 좆병신 모쏠존못찐따새끼라도 좋아해 준다는 점 ㅠㅠ
하 시발 이 맛에 시골 여고생 사귄다. 여친 고등학교 졸업하면 진지하게 임신시키고 싶다.
정액마려우니까 여행 후기는 담주에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