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화가말고 일반 동네에서 부담없이 갈 미용실이 의외로 잘 안 보인다. 

 

미용실이 밀집한 위치는 있지만 죄다 아줌마 파마나 염색 시술 두피관리..이런게 주종목이네. 

 

남자가 머리만 자르러 가려니까 좀 머쓱하고 가도 반응이 약간 시큰둥함. 

 

결국 젊은 사람들 많은 대학가 앞이나 시내, 직장 근처로 발길을 돌림.

 

원래 이 정도는 아니고 메이커헤어숍들도 있었던것 같은데 전부 바뀌고 염색 시술 관리 중점 업소로 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