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동일본 대지진으로 부채가 확 늘어나면서 한국에 미치는 영향이 현저히 약해짐, 그 틈을 파고들어 중국이 소위 좌파라는 노선을 이용하여 한국에 영향력을 키우려고 함. 

우리나라는 과거부터 강대국인 적이 없었다, 늘 열강들 주위에서 이리저리 휘둘린 국가임. 그나마 21세기에 전자산업과 조선산업, 한류를 통한 문화사업으로 과거 어느 때보다 위상이 높아지고 국력이 강해짐.

 반일본정서는 사실 중국에 입김에 의해 우리나라를 장악한 세력이 펼치는 프로파간다라고 볼 수 있는거 같다.

일본은 후쿠시마 사고로 자국내 문제를 해결한 것만으로 벅차보이는 상황이고, 기술력은 뛰어난 기업이 많지만 과거처럼 세계를 제패할 정도의 파워는 상실했다고 봐도 무방함

 한국에게 따라잡히고 있는것도 사실로 보인다. 사실 경제규모로 봤을 때 우리는 아직 일본의 3분의1 정도의 경제 크기이고, 기술격차다 큰 것도 사실이다.

 문재인이 신남방정책을 추진하는 것도 중국이나 일본의 영향을 벗어나 무언가 새로운 시장을 더 크게 개척하고 한국의 영향력을 동북아에서 더 큰 아시아로 확장하려는 계획이라고 보인다. 

지소미아를 파기한 것도 일본이 이제 후쿠시마 원전 동일본 대지진 사태로 국가재정이 안좋아 지는 상태에서 내년 도쿄 올림픽으로 엄청나게 더 국가부채상황이 파산까지 갈 수 있는 그런 상황이라 일본 손절에 나선 것으로 보임. 

 사실 우리나라에서 벌어지는 좌파 우파의 대립도 미국 일본

노선과 중국 러시아 노선 파워게임의 연장선으로 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