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섭 이 자식은 자칭 우파라면서 빨갱이에서나 보이는 특유의 교만과 독단이 줄줄 흐르네,
어휴 저 표정보소. 
이경규 형님의 말이 생각나네.
식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아래 괄호에 얘 말 중 하나를 그대로 옮겨본다.
음미해 보자.

<"태극기부대 어르신들이 전쟁통에, 먹고 살기 바빠서 제대로된 이념교육이란 건 받아보지도 못하셨을 텐데 그런 어르신들이 잘 몰라서 좌파마냥 가치를 안따르고 사람을 찬양하고 있으면 그게 잘못된 거라고 가르쳐드려야지">

그러니까 니 말은 태극기 부대의 어르신들은 무식해서 아스팔트에 나가 태극기 드는 거네.
어휴~ 그래서 그렇게 20, 30대가 많이 배워 쳐먹어서 촛불을 활활 들이 대고 노란리본으로 치장했던 거냐? ㅋㅋㅋ

그러니까 니가 맞고 남이 틀린 것은 불변의 진리이니
옮은 니가 틀린 그들을 올바르게 인도해야 한다는 거네.ㅋㅋㅋ
얼마 전 이병태 교수등이 우파유투버들 초청했을 때 한마디도 못한 쩌리가 이말을 한다고? ㅋㅋㅋ
(이 화법만 놓고 보자면 이건 빨갱이들이 주로 사용하는 시그니쳐 화법인데... ㅋㅋㅋ
왜, 불과 얼마전에 좌빨에서 요즘 20,30대는 교육을 잘 못 받아 사고가 잘못 됬다고 했잖아. 똑같지)

태극기 어르신들이 이념교육을 못 받았아서 사람을 찬양한다고? 
그래, 니가 말하는 그 이념교육은 주입식 이념 교육을 말하는 거냐? 아니면 구몬이냐?

그리고 좌파가 이념을 따른다고?
아니지. 많이 쳐줘야 카르텔을 따르는 거지.

또한 지금의 많은 20,30대는 격동의 시절은 보내 본 적이 없어서 경험으로 얻게되는 정치적 감각이 심히 결여된 사람들이 많다. (여기에 여자라는 요인이 더해지면 ㄷㄷㄷ)
그에 반해 소위 냄새나는 틀딱들은 정치적 격동기나 보리고개 같은 가난을 겪어본 세대라서 이러한 경험적 인지에서 얻는 정치적 이해도가 지금의 20, 30대보다 뛰어난 측면이 있는 경우도 많다.
일을 해봐도 586세대와 달리 실제 산업화를 이뤄낸 세대는 함부로 무시할 수 없는 무언가가 있는 경우가 있어. (나 586도아니고 틀딱도 아니다.)
문론 사람은 너무나 다양하기에 이건 일반화 하기 힘든 사항이고 그 경험적 인지에서 오는 이해의 결여를 일베활동과 같은 탐구를 통하여 충실히 매꾸어 냉철한 정치적 관점을 확고히 한 20,30대 사람들도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 쩌리는 아래와 같은 말을 하는데,

<"그리고 박근혜가 없이는 우파가 아니라고?
그러면 박근혜없는 미국 사람은 죄다 좌파냐?">

ㅋㅋㅋ ㅄ

지금 박근혜를 빠는 쪽은 박근혜 탄핵 자체가 부당하며, 이런 박근혜 국정농단이 좌익에서 설계한 프레임이라는 걸 인지하고 있어서이다. 그렇기에 박근혜를 묻고 가면 단기적으로는 좋은 지 몰라도 분명 나중에 문제가 되거나 우파가 앞으로 더이상 앞으로 나아갈 수 없는 상황이 있어서 발생할 지도 몰라서이다. 물론 다른 이유도 있겠지만...

근데 이 쩌리는 거기다 미국을 갖다 박으며 논리는 편다.
미국이 왜 거기서 나오냐? 미국에는 애초에 박근혜가 없었다. 이걸 논리라고 전개하냐?
그런 식으로 전개하려면, 조지부시, 빌클린턴, 오바마, 트럼프 같은 사람 띄고 미국을 말할 수 있다는 주장을 해야지.

가세연이 성제준도 깐 거 같은데, 성재준이 대학생이면 리섭은 그냥 초딩이야.
(나는 가세연에 대해 아직은 중립적인 입장임. 일베에서 가세연 까는 약간의 놀이문화가 좀 꿀잼이긴 함.)

그리고 자기 같은 유튜버로 인해 중도 에서 우파로 사람들이 바꿔었다고 망상.. ㅋㅋㅋ
그냥 짜왕동영상을 보는 것이 나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