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일기]

 

옛날에 장난기로 자기랑 결혼하지 않으면

버릴거라던 여 엘프 애랑

강제 결혼을 한 뒤에

어느날 던바튼 은행에서 내가

 

"ㅇㅇ 우리 XX(합주 악보) 만들자!" 라고했더니

 

"뭐어~? 개소름 끼치니깐 그딴 앂덕 소리하지마

존나 징그러우니깐." 라고 해서

 

"악보 만들잔 거였어..." 라고 해명했는데

 

"아기 만들자고 하려 했던거잖아! 바보....(\\ㅅ\\)둘러대지마." 라고

매도 당했었다.

 

 

[어제 일기]

 

500숲이나 들여서 입장한 4인 던전인 곳에

 

부캐랑 본캐 대리고온 성질더러운 귀잽이가

 

입장하자마자 두개 다 파탈을 해서

 

나 혼자서 무쌍을 찍었는데

 

보상도 쓰레기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