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는 비행기삯이 비싸고 장거리라 힘들다.

 

보통 서울 동경 엘에이 상파울로 그외 잡지로 가는데

 

이틀 걸려 간다 생각하면 됨.

 

비행기 타기 전에 똥구멍털 다 면도하던가 뽑고가라.

 

오래 안자있으니까 쓸려서 똥구멍 털을 뽑히는 상태로 있게되서 나중에 곪고 난리남.

 

그리고 남미국가 안에서도 이동 시간 엄청남.

 

또 치안이 개판이라서 비록 안당해도 항상 긴장하게 됨.

이거 피곤함.

 

남미에 3번 갔는데 한번은 투어로 갔거든.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하늘에 돈뿌리고 가성비가 영아니드라고.

 

뭐 현지에서 백마따먹고 팍팍돈쓸 능력이 안되면 마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