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 독일이 망하고 

1947년 미국의 자유진영 VS 소련의 공산진영으로 세계는 냉전 시대가 도래하고

유럽은 철의 장막시대가 왔다고 처질이 연설함




한편 철의 장막 건너편 동독쪽 베를린은 




공산진영 한 가운데 자유진영은 서베를린 동베를린은 공산진영이 가지고있었음 이게 왜 반 갈라먹었냐면

2차세계대전 소련이 독일에 대 반격으로 베를린에 입성해서 소련은 베를린은 우리가 점령했으니 우리땅 하고 가져가려고했는데

한 나라의 수도인 만큼 미국.영국.프랑스는 소련에 맹반발한다 그만큼 베를린은 포기하기싫었는지




'베를린 내놔 시발년아'

'베를린은 우리가 점령했는데 시발 어이가없네' 


그래서 미국 영국 프랑스 3국은 소련과 승전국이니 베를린 소유권 주장함 소련은 3국과 충돌하기싫어 마저못해 서베들린을 양보해버린다  







근데 미.영.프가 소련을 찐따 취급 하기로 시작함 





미영프가 왜 그런가 했더니 소련이 동유럽을 강제로 지 꼭두각시로 공산 정권을 만들어버림 내정간섭 ㅆㅅㅌㅊ

 미영프는 저걸보니 공산사상이 서베를린 서독까지 넘어올거 같아서 서베를린은 통합해서 미국이 단독 관리하게됨





'요요 시발년들 나를 찐따로 만들어?'



소련은 생각해보니 서베를린도 넘겨줬고 독일땅도 미영프가 많이 가지고 있는데  진따까지 당해버리고

그리고 이거보니 3:1이니까 부담되니까  3:2하고싶어서 화가난 소련은 미영프 의견없이 단독으로 동독새워버림 





ㅎㅇ 신생국가 동독이예요 
 



미영프도 소련 의견없이 서독정부를 새움 




소련은 저기 공산진영 한가운데 있는 자유진영 서베를린을 아주 평화롭게 손보려고한다

찐따시킨것도 그렇지만 수많은  동베를린 인민들이 서베를린으로 탈출 강행하기 때문에 눈에 가시같은 소련은 저 서베를린을 빨리

어떡해든 처리하고싶었던것 

그래서 나온 방법이 




1948년 6월 24일

소련식으로 가장 평화적이고 온건한방법으로 베를린을 봉쇄해버림  

영국 프랑스는 공산진영 동독 길을통해서 서독에 물자를 공급하는데 그 길이 막혀버린거 




'서베를린국민들: 살려주세요'

이제 200만의 서베를린 국민들은 이제 굶어뒤질일만 남았음

당황한 프랑스 영국군은 이를 어찌해야할지 몰랐다

 어찌할지 모르는 프랑스 영국은  미국응딩이만 바라보기만했음




미국 정부는 이 사황을 보고 곰곰히 생각해보니 2개의 방법을 생각함

첫번째 방법은 소련과 전쟁을 해 포위망을 뚫는거였는데 소련은 동원력이 아직 남아있었고

 막 2차세계대전 끝난 프랑스 영국은 동원력을 거의 써 버린 상태라 가망이없었다 



두번쨰는 서베를린을 버리는게 이득이라고 다수의 합참들의 의견을 주장하는데 




근데 미친 대통령이 3번째 방법을 말함 



미합중국 34대 트루먼 대통령 
 

공수하자 이기야! ㅋㅋㅋㅋ






미 국방 정보국

(미쳤나?)각하 서베를린 하루 물자를 공급하려면 3600톤의 물자가 필요합니다   

그 말을 들은 합참들은 좌절하고 베를린을 포기 하자고 조른다 





그래도 공수 해 시발년아



모든 참모들이 반대하는 와중에 트루먼의 의견을 공감하는 한명이 있었으니 



 원조 도쿄 핫 통구이 융단폭격 사령관 또라이 커티스 르메이

각하 그거 굿 아이디어 입니다 공수해서 서베를린을 구합시다! 

전세계의 조종사들한테 전한다. 지금 즉시 독일로 날아오도록!

커티스 르메이 지휘아래에 모든 공수작전이 시작됨



미 공군은 전역했던 파일럿 영국 프랑스 파일럿 나치 파일럿까지 긁거모아 공수작전에 시행함 



공수작전에 투입된 미국에서 최고 큰 수송기 C-54

미 공군은 첫 날은 3600톤이 필요한 서베를린에 82톤 밖에 못 주고왔음 완벽한 실패였지

참모는 이 상황을 보고 맹렬히 반대했지만 트루먼은 무시하고 공수하라고 지시함 단호박 ㅅㅌㅊ?

미국은 총 1천대의 수송기를 동원하고 그리고 가져올 수 있는 모든  연합군 수송기 까지 끌고옴 


1948년 7월에는 500톤으로 증가했고 8월에는 1천톤까지 증가하고

1949년에 1월은 171,000톤 2월은 152,000톤

3월에는196,223톤을 서베를린에 때려박음 ㅋㅋㅋ
 
즉 서베를린에 하루 평균 수송량은 약 5,800톤 이상의 물량을 박아넣음

3600톤이 필요한 서베를린 국민들은 5800톤의 물자가 들어오니 쓰고도 남을 물량을 저축까지함 ㅋㅋㅋㅋ

그리고 부활절에는 하루만에 사탕.초콜릿이 들어있는 13000만톤을 서베를린에 마구 뿌림




이걸 보는 동유럽과 동베를린은 부러운 눈으로 바라볼 수밖에 없었음 ㅋㅋㅋㅋ



'저건 사기야! '

소련은 당황스러웠음 굶어뒤질줄알았던 200만명의 서베를린 국민들이 미국 물량에 살아나 발전까지하니까 

소련 정부도 2가지 방법을 생각해내는데 

첫번쨰 방법은

수송기를 격추시켜야하는데 그러면 끔직한 미국과 미영프가 전면전 해야하는데 소련 또한 그럴 엄두가 안났음 

두번쨰는 그냥 길 열어주는거였음

결국 소련 길을 서베를린 봉쇄를 풀어줌 이는 소련의 대 패배였고 

미국은 대 성공이였고 그리고 전세계 공산진영에 미국의 강대한 생산력의 힘을 보여주고 홍보한 사건이였음  
 
 
 



이 두 정신병자들 고집덕분에 서베를린은 살아남았고 그리고 전세계에 미국의 힘을 보여준 두 장본인 





베를린 템펠호프 공항의 사망자 위령비
'그들은 베를린의 자유를 위한 1948~49년의 항공수송작전에서 목숨을 바쳤다'

그리고 그 떄 그 날에 진짜 영웅들 수송기를 공수한 파일럿이였던걸  

끝까지 읽어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