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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 정보글 
한화 압구정 갤러리아가 
빅3 틈바구니 속에서 성공한 이유 


안녕 게이들 어제 한화 압구정 갤러리아를 
다룬데 이어 오늘 다룰 주제는 
바로 오프라인 대형마트의 몰락임 
단순히 설레발 치는 정도가 아니라 
산업이나 시장 구조 자체가 격변하는 상황에서 
왜 오프라인 대형마트가 몰락해가고 있으며 
어떠한 이유들이 있는지 
그리고 앞으로 전망은 어떠한지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기로함 


# 2019년 위기의 대형마트 



YTN 뉴스 

몇년전부터 서서히 제기되던
대형마트 위기론이 지난 8월 초 
이마트가 창사이래 첫 대규모 적자를 낸데이어 
신세계 이마트나 롯데지주가 
자사주를 매입하고 부동산을 매각하고
대기업이 스타트업들 노는데
뛰어드냐는 거센 비판에도 불구하고 
새벽배송에 뛰어드는 등 
생존을 위한 처절한 몸부림을 치는게 
가시화되면서 현재 연일 언론에서 
관련 보도를 쏟아내고 있으며 
학계나 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잇따라 
분석이나 전망을 내고 
여론 또한 주시하는 상황임 






이미 각종 통계지표로도 
대형마트의 실적이 연일 하락세를 탔다는 점이
입증되고 있는데 그러다보니 
이대로 가다간 대형마트가 
10년안에 완전한 몰락의 길을 걷는게 아니냐는
섣부른 예측까지 쏟아져나오는 실정임 
특히나 업계 1위 이마트에 대한 의견들이
많이 나오면서 관련 투자자들의 절규(?)가
이어지는 상황인데 당장 일베 주식게만 해도 
한동안 이마트 떡밥이 나돈걸로 알고있음 



연합뉴스TV 

그렇다면 대형마트는 왜 이렇게 
하락세를 탄걸까 뭐 위 표에선 
4대 악재 요인을 정리해놨지만 
2가지로 압축해보면 


1 강력한 경쟁자의 위협 
   (이커머스 + 새벽배송) 
2 과도한 규제

   (의무휴업과 최저임금) 


이렇게 정리할 수 있음 
그리고 이 글도 이런식으로 정리할꺼임 


# 강력한 경쟁자의 위협
    이제는 이커머스가 대세 
    그로 인한 2030 세대의 외면 



연합뉴스 TV 

사실 많은 전문가들이
대형마트 몰락의 핵심요인으로 
지적하는 부분이 바로 이커머스 (전자상거래)임 
아마 많은 일게이들도 익히 공감할 부분인데 
인터넷과 모바일이 대세인 시대에서 
더이상 대형마트의 매력이 떨어진단 의미인데 





많이들 알겠지만 이 문제는 
한국만 그런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일어나는 공통적 현상임 
당장 유통대국 미국만 하더라도 
월마트 VS 아마존의 대립구도 
그로 인한 월마트의 하락세 다들 알잖음 

하지만 한국의 경우 추이를 보면 
미국보다 더 심각한 상황임 
그래서 기존 대형마트 3사같은 경우 
고민이 점차 커지고 있는 양상임 


대형마트 장점과 경쟁력을 
이커머스가 대체가능한 현실 




과거 온라인 이커머스가 이렇게 
난리치기전 대형마트가 
기존 경쟁자인 백화점과 전통시장을 제낀 이유는
바로 가격 경쟁력과 품질이였음 
백화점과 비교했을 땐 저렴한 가격으로 
전통시장과 비교했을 땐 
비교적 높은 품질과 깔끔한 환경, 
편리한 결제시스템 (카드거래) 때문에
발라버릴 수 있었는데 




문제는 그런 장점을 이커머스 업체들이 
충분히 대체 가능하다는거임 

제품의 품질은 비슷비슷하고 
가격이 더 저렴한데 굳이 대형마트까지 
발품팔아가며 갈 필요가 없는거지 
특히나 기존 대형마트의 주력고객인 
2049세대가 빠르게 이커머스쪽으로 
빠지는 것도 그러한 맥락임 




이는 오히려 기존에 대형마트에 
쳐발렸던 백화점과 크게 대비되는데
백화점같은 경우는 5060세대 
중장년, 노년층이란 확고한 고객기반이 있고 
2030 세대들로 따져볼 때도 
특히나 고가 제품 판매에 유리하단 장점이 있음 
가령 일반적인 중저가 제품의 옷을 사려면
걍 인터넷에 대충사도 치수보고 사도되지만 
고가의 명품을 구매한다면 그게 아니잖음? 
직접 눈으로 확인해보고 입어보거나
착용해보고 사야하는데 
그럴 공간으로 백화점이 딱임




그러다보니 오히려 대형마트는 몰락하는데 
예전에 대형마트에 밀렸던 
백화점은 오히려 성장세를 거듭하는데 

확고한 고객기반에 고가 가전이나 
해외 명품에 주력한 탓임 
보통 대다수 소비자들은
일단 수십만원 넘어가는 제품은 
직접 눈으로 보고 확인해야 
안심하고 사거든 ㅋㅋ 그러다보니 
이러한 현상이 가속화되는거지 


신선식품 새벽배송시장 



특히나 이커머스가 대형마트에게 
결정적으로 날린 핵펀치는 
바로 신선식품 새벽 배송인데 
그게 뭐 그렇게까지 중요하냐 
되묻는 게이들도 있을텐데 ㅇㅇ 존나 중요함 




한국 대형마트들의 경우 
매출에서 신선식품이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함 거의 식품라인 매출은 
여기서 나온다해도 과언이 아님 




뭐 예전에 내가 이 문제에 관한 정보글을 썼고 
아마 많은 게이들이 아는 문제지만 
이는 한국과 미국 대형마트의 결정적 차이기도함 
이게 한국에서 이마트가 월마트에 
승리한 배경이기도 하고말임 
물론 뭐 요즘은 미국 월마트도
신선식품 비중을 늘리고 있지만 



SBS 8시 뉴스 

미국 소비자들은 대형마트에 갈때
차 끌고가서 한꺼번에 대량으로
사가지고 오는 경향이 있는반면
한국 소비자들은 퇴근길이나 뭐 산책(?) 할때 
소소하게 찬거리나 채소, 과일등을 
사가지고 오는 경향이 강하거든 
그러다보니 신선식품 매출비중이 높은거고 
그리고 신선식품 규모자체가 
세계적으로 거대한 시장규모인데 



SBS 뉴스 




문제는 2015년부터 폭발적으로 
성장한 신선식품 새벽배송 시장으로 인해 
오프라인 대형마트의 매출감소가 
본격화됐다는 점인데 
사실 인터넷이 발달한 2000년대 초반부터 
의류나 잡화등은 이미 이커머스가 
빠르게 잠식했지만 그때까지만 해도
대형마트는 그닥 별문제가 없었음
왜냐 신선식품은 대형마트가 꽉 잡았으니까 




그런데 2015년 이후 쿠팡이니 
마켓컬리니 발빠르게 새벽배송시장을 
개척하고 신선식품 시장을 잠식해가는데 



MBC 내일도 승리 

이마트등 대형마트는 처음엔 안이했던 부분이 
그래봐야 신선식품을 누가 
인터넷에서 구매하고 사먹겠냐 
지금 눈으로 보고 향도 맡아보고 
그래야 사는거지 ㅋㅋ 이랬는데 
문제는 지금의 2030세대는 그게 아니라는 점 
직접 눈으로 보거나 향을 맡지않아도 
인터넷 리뷰 (후기) 문화가 발달하다보니 
그런 것등을 보고 판단하게 되는건데 
(그것때문에 새벽배송이니 배달앱이니 
리뷰조작이나 알바질이 판을 치는거고) 
그러다보니 가장 핵심을 타격당해버린
오프라인 대형마트는 뒷목잡는거지 



MBC 뉴스 

그러다보니 올해 6월부턴 
이마트를 필두로 대기업 대형마트들도 
새벽배송시장에 뛰어들었는데 
사실 의견이 엇갈림 
명색히 유통공룡이고 대기업인데 
신생기업들이 개척해놓고 
성장해가는 시장에 돈되고 쫄리니까 진출하냐?
덩칫값도 못한다 이런식의 비판이나 지적도 상당함 
반면 이마트가 유통공룡인건 사실이니 
뒷북이긴 하지만 막강한 투자와 인프라를 
바탕으로 충분히 우위를 점할 수 있다는 
의견 또한 엇갈리고 있음 
사실 난 후자에 가깝긴한데
어떻게 갈릴지는 지켜봐야한다고 생각함 


# 과도한 규제나 제도 
 
 2010년 이후 경제민주화 광풍 
   강제휴무 등 영업규제 


YTN 뉴스 (위) 
MBC 뉴스 (아래) 


이커머스와 전쟁이
만국공통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이자 위기라면 
한국 대형마트들의 경우 
전세계에서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강도높은 영업규제에 시달리고 있는데 
이 또한 가뜩이나 위기에 처한 
대형마트에 치명적인 위협이 되고 있는 상황임 

그렇다면 도대체 대형마트 규제를 왜 하는걸까 



사실 그 전부터 대형마트에 대한 
사회적 논란은 조금씩 나왔지만 
본격적으로 촉발된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부터인데 

금융위기가 전세계를 강타하면서 
선진국, 후진국 가릴거없이 
빈부격차나 사회적 양극화가 심화되는 
경향을 보이는데 흔히 지금의 밀레니얼 세대 
(지금의 2030세대를 말함)들의 경우 
전세계 공통적으로 좌절감이나 
분노등이 심해지는 형국임 
그러다보니 미국에선 월가점령시위나 
서유럽 등지에선 긴축에 반대하는 폭동들이 
대대적으로 벌어지기도 했는데 
(개인적으로 신자유주의를 지지하는지라 
뭐 이런 의견들에 대해 회의적이긴 하지만) 





많이들 알겠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과도한 자영업자 
그것도 영세 상공인 비율이 높은 점이 
엄청난 사회적 경제적 문제임 

40대만 접어들어서면 
회사를 나가야하는데 먹고살게 막막하니 
너도 나도 장사에 뛰어들다보니 
그로 인한 사회적 경제적 비효율이나 
불안정성이 심해지는 경향이 있음 
(중장년층들은 자영업에 뛰어들고 
청년들은 공무원하느라 정신없고 
이게 참 난감한 상황이기 한데) 
그러다보니 국민의 상당수가 직간접적으로
자영업과 연관이 된 상황임 
그러다보니 2008년 이후부터 
대기업의 골목상권 침해에 대한 
비판적 목소리가 높아지기 시작하는데 


 
YTN 돌발영상 

그러다 한창 글로벌 금융위기로 
이명박 정부가 고생하던 
2009년 6월 당시 갓카께서 
재래시장을 방문하셨는데 




당시 재래시장 상인들이 
대형마트나 대기업 슈퍼마켓 (SSM)때문에 
못살겠다 출점을 좀 막거나 
영업규제를 해달라 요청을 했는데 




이때 갓카께서 현실론을 펴심 
마트를 못들어오게하는건 헌법에 위배되는거고 
헌재로 들어가면 정부가 백퍼 패소한다 
그러므로 대형마트 규제는 ㄴㄴ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사실 맞는말 아님? 




근데 이 문제로 엄청나게 까이심 
민주당이나 좌파 진영은 겉만 서민대통령이다
공감능력없다며 맹비난을 가하고 
심지어 같은 우파에서도 
자유선진당과 같은 정당들까지 
합세해서 맹렬한 비판을 가했다알려지고 
지지율까지 떨어졌다함 

그리고 아마 20대 후반 이상은 
다들 기억하겠지만 그 당시 이명박 정부를 
가리켜 대기업과 부자들만 위하느니 
강부자 정권이니 비아냥대는 분위기가 강했음 




그러다보니 이런 분위기때문에 
나온게 바로 중도실용노선과
서민정책 강화인데 
허구헌날 부자들만 위한다고 
좌파들이 지랄해대니
서민들을 우선적으로 챙기겠다 선언한건데 



MBC 뉴스데스크 

그러던 중 2010년 연말 터진게 
바로 롯데마트 통큰 치킨 논란인데 
(저때 수능 끝났을때라 기억난다이기) 
당시 이마트 피자에 이어 
롯데마트에서 5000원짜리 
통큰 치킨을 런칭하면서 
엄청난 사회적 논란이 야기된 것인데




한국은 세계적으로도 
유례를 찾아볼수 없는 치킨 소비국으로 
2013년 기준으로 한국내 치킨 전문점 수가 
맥도날드 전세계 매장수보다 
많을 정도로 치킨집이 엄청남 
그건 3년전인 2010년 상황도 마찬가지임 
이 말은 치킨집하는 자영업자나 
그와 관련된 유권자들이 어마어마하단 소리임 
그러니 당연히 이들 눈치를 보는거지 



MBN 뉴스 

당연히 당시 민주당이나 좌파들은
물론이고 여당인 한나라당이나 우파들까지 
(치킨집과 관련된 표를 의식해) 
거세게 반발하는데 오죽하면 
영국의 더 타임스같은 외신조차 
이같은 한국내 논란을 보도할 정도였다 알려짐 





지금 한국당의 충청권 거물인 
한국당 정진석 의원이 
당시 청와대 정무수석이였는데 
이 양반이 직접 롯데마트가 영세상인들 
다 죽인다며 직격탄을 날린거임 
이렇듯 우파, 좌파
친노, 친이, 친박 가릴거 없이 두들겨 패자
결국 롯데마트는 백기투항함 



롯데마트 대표가 직접 나서서 
용서를 구한다며 눈물의 입장까지 밝히고
정치권이나 언론, 여론에 싹싹 빌고 난리도 아님 



물론 이에 대해 한국경제같은 
유력경제지나 데일리안같은 
우파 인터넷 매체들, 자유주의 경제단체들은 
포퓰리즘의 극치고 떼법이라며 
맹렬한 비판을 가함 
근데 우파 주류도 이럴 수 밖에 없는게 
그 당시는 저렇게 안했으면 
또 부자정당이니 강부자 정권이니 
프레임 낙인찍기에 당하는 터라 불가피함 




아무튼 이때부터 골목상권 보호니 
경제민주화란 구호가 
한국사회를 강타하기 시작하는데 



MBC 뉴스 

심지어 당시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는 
부자들에게 세금을 더 걷자며 
버핏세를 도입하자고 주장할 정도였는데 
이 정도면 가히 우파 입장에선 
엄청난 변화라고 할 수 있음 



SBS 뉴스 

갓카의 중도실용과 동반성장이란 슬로건에
홍준표 대표의 버핏세 주장 
그리고 대망의 2011년말부터 2012년까지 
당시 박근혜 비대위원장 (후에 대선후보)께서 
이른바 경제민주화 이슈를 선점하면서부터 



SBS 8시 뉴스 

이러한 골목상권 보호는 
여야, 우파 좌파 할것없이 경쟁적으로 
내세우는 주요한 이슈가 됨 
정치권뿐만 아니라 언론들도 
이러한 분위기게 편승하는데 
한걸레같은 좌파 언론들뿐만 아니라 
조중동같은 우파 유력지들도 
골목상권 보호나 경제민주화를 외치게 됨 




물론 정규재 펜엔마이크 대표처럼 
시장경제를 신봉하는 양반들은 
당연히 격렬하게 반응하셨지만 
당시 이런 분위기는 불가피했음 
왜냐면 여론이 다 그쪽으로 쏠린 상태였거든 



SBS 8시 뉴스 

결국 여야, 우파 좌파 할것없이 
이러한 분위기에 편승해 경쟁적으로 
대형마트 영업규제를 내놓게되어 
오늘날까지 이르고 있음 

사실 개인적으로 당시 우파주류 결정에 
아쉬운 점이 많은건 사실인데 
당시는 불가피했다 생각함 
당장 사회적 양극화니 빈부격차니 
떠들어대고 여론이 아우성인데 
동반성장이니 경제민주화니 이슈를 
선점하지 않았다면 선거가 존나 힘들어지거든 
위에서 말했지만 골목상권이니 
관련된 유권자가 어마어마한데 
그들을 다 적으로 돌리면 곤란하니까 

당장 지금 자유한국당만 하더라도 
당원분들 상당수가 동네에서 장사하는
영세 자영업자 양반들이 많은데 
그 양반들부터 등돌릴텐데 
대형마트 규제가 원칙적으론 
해서는 안되지만 현실론적으로 보면 
어쩔 수 없는 측면이 많음 




하지만 이렇듯 대형마트 강제휴무를 포함한 
영업규제는 또다른 사회적 문제를 야기함 

바로 대량 실업등이 대표적인 사례인데 
2011-2012 한국사회에 불어닥친 
경제 민주화 광풍의 심각한 폐해라고 할 수 있음 



MBC 뉴스 

하지만 여전히 대형마트 의무휴업 등 
영업규제는 실효성에 커다란 의문을 야기하며 
지금도 강력한 비판을 받고 있음 
여야, 우파나 좌파 주류 가릴거 없이 
노무 일부 여론의 눈치를 보고 결정했다는 점인데 
특히나 매년 명절 직전마다 의무휴업을 두고 
논란이 벌어지는 것도 그러한 비판적 사례들중 하나임 





아무튼 대형마트 영업규제로 인한 
폐단은 오늘날까지 한국사회를 괴롭히고 있음 
당장 대형마트 영업규제로 인한 
대형마트 매출이나 영업 이익률이 급감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재래시장 매출이 증가하는 것도 아님 
그러다보니 소비를 살리고 경제를 진작시키기위해 
1순위가 대형마트 영업규제 폐지라고 할정도로 
지금 상황은 심각한 수준임 

개인적으로 이 좆같은 규제를 빨리 없애버려야하는데 
그랬다간 선거에서 존나 불리해지니까 난감하긴 함 
당장 대형마트 규제없애면 재래시장이고 
영세상인들이나 그 가족들, 알바등등 
벌떼같이 반발할텐데 그 후폭풍이 골치아프긴 하거든 
그래서 대형마트 영업규제는 여전히 
한국사회의 큰 숙제임 폐지하거나 
최소한 완화해야한단 생각은 많은데 
선거나 정치공학적인 문제로 쉽지가 않거든 




하지만 코스트코의 사례와 같이 
이 와중에도 선전하고 있는 대형마트 또한 있음 
이에 관한 정보는 후에 별도로 다뤄봄 
아마 추석시즌에 다룰 듯함 




이상으로 오늘 정보글을 마치겠음 
오늘도 역시나 긴 글 읽어줘서 고맙고 
다음엔 새로운 주제의 정보글로 돌아옴 


https://www.ilbe.com/view/11196914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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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 정보글 
한화 압구정 갤러리아가 
빅3 틈바구니 속에서 성공한 이유 

3줄 요약 


1 한국의 대형마트 위기요인은 크게 2가지임 
2 강력한 이커머스의 부상과 과도한 규제때문 
3 대형마트 영업규제 폐지는 반드시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