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같은 책략은 하늘의 이치를 다했고 신묘한 계획은 땅의 이치을 다했노라

싸움에 이겨서 그 공이 이미 높으니 만족함을 알고 그만 두기를 바라노라

수나라 별동대 사령관 우문중에게 보낸 서신 



  고구려의 장수. 을지문덕 (乙支文德, ?~?)
 

수나라 우문술이  이끄는 30만 5천명이  별동대가 고구려 요동을 지나  살수를 건너자  약 2천7백명만 돌아옴


 (30만 2백명 사망 및 실종)






진나라의 명장 백기 (BC331?~BC257)


                         조나라 조괄이 항복하자 조괄 병력 40만명을 땅에 묻어 석유로 만들생각이었는지 40만명을 그대로 생매장해버린다
                       
그때 본토 인구 2000~3000만명정도 추산하는데 40만명 매장했으니 엄청난 사건 

 (어린 240명 애들은 살아남는다) 






 토번의 티베트인 84전84승0패의 불패명장 영웅 가르친링. (?~699년)


가르친링은 단 한번도 당나라에 진적이없는 불패명장  그중 빛나는 전투중에 


대비천 전투에서 당나라 군대 50만명을 몰살시키고 당나라 지휘관 설인귀를 붙잡고 훈계해주고 쫓아버림






베트남 대월의 황제 태조 응우옌반후에 (1753년 ~ 1792년)


건륭제가 십전무공의 일환으로 베트남에 보낸 청나라의 30만 대군을 거의 전멸시키고 


 청나라사령관들은 죽기싫어서 허겁지겁 도망쳤음 그 이후 청나라는 대월 베트남을 절대 건들이지않았음





일본의 황족이자 중일전쟁 시기의 군인.


아사카노미야 야스히코 (朝香宮鳩彦王, 1887~1981)


난징 전투의 최고 지휘관이었던 마쓰이 이와코가 폐결핵으로 인해 진두지휘가 불가능하자 대신 공성전을 현장에서 지휘함


"난징에 살고 있는 잠재적인 적들을 모조리 죽이라"는 간지폭풍의 명언을 남기며 난징 페스티벌을 진두지휘함


난징 페스티벌에서 중국인 35만명이 전멸함






난징 목치기 장인 무카이 토시아키(向井敏明) 소위, 노다 츠요시(野田毅) 소위


각각 중일전쟁 시기 일본의 포병 소대장, 부대대장.


단둘이서 중국인 106명의 목을 벰





6.25 전쟁 터키 여단의 최고 지휘관.


타흐신 마나스트르 야즈즈 (Tahsin Manastır Yazıcı) 준장


여단급인 터키군을 이끌고 중공군의 447연대 + 448연대를 쳐부숨 (단순비교는 힘들겠지만 부대 급으로 따지면 사실상 1:2 싸움)


터키군은 알라후 아크바르를 외치면서 중공군을 열심히 청소함


터키군이 꼴랑 12명 사망한 데에 반해, 중공군은 1200명이 사망함






각각 전자는 6.25 전쟁  미군의 총사령관, 후자는 프랑스 육군의 지휘관.


폴 L. 프리먼 주니어(Paul Lamar Freeman, Jr., 1907~1988, 왼쪽), 랄프 몽클라르(Ralph Monclar, 1892~1964, 오른쪽)


둘다 각각 미군, 프랑스군을 이끌고 함께 싸우며 1, 2차 원주전투에서 중공군 18000명, 지평리전투에서 중공군 1천명을 몰살시킴


즉, 두 사령관이 중공군 19000명을 사살함




파로호에서 짱꺠를 몰살시킨 6.25 전쟁 국군 6사단 장도영 준장


중공군 3개의 사단이 예비 사단까지 동원하면서  경기도 용문산에 주둔한 국군 6사단을 공격하려하자


미군은 철수를 권고하지만 장도영은 이를 거부하고 짱깨 인해전술 막고 인민러쉬가 막히자 당황한 짱깨군은 뿔뿔이 흩어져 도망침


기세를 몰아서 국군 6사단 2사단 미 24사단 7사단이 합동해 짱깨 3개의 사단을 파로호까지 몰아 몰살시켜버림 


짱깨군은 2만5천명 중 벌집이되거나 파로호 빠져 뒤짐    






中華人民共和国 의 초대 주석.

마오쩌둥 (毛澤東, 1893년 ~ 1976년)

저 새는 해로운 새다 라는 발언으로 5000만명의 짱깨인들을 아사시키고 전멸시킴 (거의 우리나라 인구랑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