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 최연소 입학자들은 아주 드물게 "월반"을 하거나, 보다 흔히는  "검정고시"를 해서, 최연소가 되는데, 조국은 전혀 월반이나 검정고시가 없고, 최연소 입학자 출신의 학자들이라면 예외없이 도달하는 깊은 학문적 경지 또한 전혀 보이지 않는다

 

■ 조국 딸의 주민등록상 생년 월일도 자유 자재로 바꿔치는 걸 보면, 이것도 집안 내력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든다.

 

우선, 드는 생각은, 조국의 경우, 초등학교 입학 연령을 거짓으로 앞당겼을 가능성.

 

내가 알기론 한국에서는 초등 입학 연령 조건은 아주 철저히 지키는 거로 안다. 즉 조국이 남보다 크게 어린 나이에는 초등 입학 할 수 없었다.

 

초등 입학 후에, 주민등록을 다시 바꿔 쳤을 가능성이 있다. 거의 두 살을 앞당겼다면, 이건 서류 조작 수준이었을지도 모른다.

 

 

■ 조국 집안의 행태를 보면, 그냥 속이는 게 아니다.

 

마치 체제에 대한 원한을 품은 듯, 모국에 복수를 하겠다는 듯 하다. 

 

온가족이 그래 왔다. 선대 때부터 그래온 듯.

 

"체제를 공격하겠다"

"모국에 보복하겠다"

"모국의 법을 철저히 능멸하겠다"

 

라는 심정이 아니라면 도대체 누가 그렇게까지 사기를 칠까....

 

ㅎㄷㄷㄷㄷㄷㄷ ㅎㄷㄷㄷㄷㄷ ㅎㄷㄷㄷㄷㄷ.......

 

■ Sociopath ... Psychopath ... 그냥 써 봤다. 책상 위, Delosperma Cooperi 꽃에 갑자기 날아든 벌 두세 마리를 보고 스펠링 체크를 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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