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류성 식도염 때문에 한번씩 자다 깨서 게비스콘을 찾아야 하고, 대장기능이 만성적으로 안좋아서 속이 항상 더부룩한 게이다. 에비오스는 나같은 증상에 딱 좋은 약이고, 사람들이 여행 가면 꼭 사들고 오는 웰메이드 '일제' 상품 목록에 있는 것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손에 넣도록 동기부여를 해준것은 병신같은 개돼지들의 세뇌된 반일감정에 대한 반감 때문이었다고 생각한다.

맥주회사 아사히에서 맥주효모로 만든 안전한 제품이라는 특징 말고도 사실 내가 에비오스에 각별한 관심을 갖게 된건 이 약의 은혜로운 부작용 때문인데, 정액의 양이 두 배로 늘어난다는 것,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지인 중에도 부작용의 생생한 수혜자가 몇 있어 나에게도 재미있는 경험이 될거라 생각한다.

옥션에서 주문한지 3영업일만에 집에 오더라.

세계 3등의 경제대국에 시민의식 좋고 물건도 잘 만드는 이웃나라가 있어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다.

 


 

전쟁을 일으키고 민족을 학살한 북괴와 중공에는 관대하고 일본에만 선별적인 분노조절장애를 가진 한국인의 정신병은 이제 치료되어야만 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