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과거에 있었던 사건에 대해서 객관적인 설명하려는
목적만 있을뿐, 특정인을 모욕할 의도가 없음을 미리 밝힘



 

성재기 투신 자살 (정확히 말하면 사고사) 이후

시신이 발견되면서 일베에서는 추모의 물길이 이어졌다.

 


생전에 성재기 남성연대 상임대표는 일베에게

국내 최고수준의 스마트한 유저들이 활동하는 곳이라는 찬사를 보내기도...

 

그리고 일베에선 "재기甲"하면서 성재기 남성연대 대표를 많이 따랐다.


마포대교를 중심으로 일베유저들이 자발적으로 전국에 성재기 대표의 분향소를 설치하고

추모의 물길이 이어졌는데... 이들을 가장 열받게했던 것은...

 

미필적 고의이니 뭐니 했던 진중권 등등 좌파논객들도 아니오 

일베가 성재기를 모독했다고 찌라시 날리던 좌파언론도 아니오

 

바로 일베의 아버지 야갤






이렇게 성재기 대표의 죽음에 대한 악성드립을 쏟아내었다.

(사실 대상만 다르지 야갤이 이런걸 가르쳤기때문에 일베가 통상하는 짓과 다르지않다.)



 





근데 결정적으로 열받게한 것은 일베가 설치한 성재기 분향소를 야갤러가 신고





성난 일베충들이 아버지 야갤을 털기 시작한다.




 

하지만 곧바로 방어하는 야갤...

사실 싸움이 디시 안에서 이뤄졌기때문에 매크로에 능통한 야갤러를 이기긴 힘들다.





 

그러나 일베에는 애초에 디시 유저가 상당수 있기때문에...

금방 디시를 털수있는 고급정보가 오갔고 일베의 재공격때 엄청난 트래픽으로 야갤 폭파 ㅋ


"자식새끼 키워놨더니 집구석 와서 다 뒤집어 엎어버리고.."

 

라며 하소연 하는 야갤러



출처: https://pauillac.tistory.com/87 [포이약의 정치,야구 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