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은 군대에 있고 8개월정도 사겼는데

우리집이 잘사는편은 아니거든 근데 얘가 나를 잘사는애로

착각해가지고 우리집은 그냥 허름한 빌라사는데 

그래서 좋은 아파트산다고 거짓말했어

곧 제대로 이제 사실대로 말해야하는데 말을 못하겠어

나한테 정떨어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