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문구중에 이런게 있다.


충효

충효사상

매우 평범한 단어인데 한번  이말에 대해서 생각해 봤으면 한다.

인간이 태어나서 절대 변할수 없는게  태어나면 죽는다는 것이다.

아마 살고 있다는게 죽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느끼게 된다면 이미 많은 시간이

지나온 사람이라고 할수있고, 이미 그것을 느끼게 된다면 돌이킬수 없다는사실도

같이 알게 된다.

때문에  보다  젊은 나이에 그것을 깨달고  행동할수 있다면  누구보다 더많은 시간이 
주어진다고 할수있고 선택의 폭이 있다고 할수있다.

그럼 나는 왜 충효사상을 꺼낸것인가?

태어나는것은 선택에 의해서 아닌  태어나서야 알수 있다는것이고,  태어나는 순간 그자체가

나의 근본이 되기때문이다.

태어난 나라가 내나라가 되고,  태어난 곳이 집이 되고  부모가 되는것이다.

부모는 국가의 보호아래  자신은 부모님의 보살핌속에 자라야  비로서  자립을 하게되는 독립체가

될수 있다.

그래서  인간으로 태어나서 할수있는 최고의 목적은  작게는 내 가족을 발전시키고, 크게는 국가를 발전시키는
것이라 할수있다.

그러니까  자신의 소중함을 알게되면  부모의 소중함을 알게되고  부모의 소중함을 알게되면 국가의 소중함을
알게되는 것이  충효사상이고,  그것이 같다는것이 충요사상이다.

말을 너무 장황하고 거창하게 쓴거같은데.

하고 싶은말은  내일이  8월 15일이다.

대한민국은 지금 최고의 위기 상황이다.

문재인 마지막 최종 목적은  대한민국과 자본주의를  무너뜨리고  새로운 신한반도사회주의공화국을 건국하고 그헌법을 새로

만들어서 새로운 초대 대통령이 되는것이 그 목적이다.

대한민국은 내 나라이고, 내가 태어난 나라가 지금 무너지는 위기상황속에 있다.

난세에는 영웅이 있다는 말이 있다.

바로 평상시에는  별다른 빛이나 재능을 발하지 못했지만, 특수한 상황이 되어서 전혀다른 순서와 능력이

빛을 발휘한다는것이다.

나는 지금이 바로  그능력을 발휘할수 있는 때라고 본다.

집안에 남자로 태어나서  자신의 출세하고 집안을 일으키는 일은 할수도 있겠지만

열심히 한다고  국가에 충성을 보여지는일은 쉽지 않다.


나는 지금이 바로 그 충과 효를 모두  발휘할수 있는 좋은때라고 본다.

국가를 위해서 나서  싸울수 있는 때는 흔치 않다.

지금 대한민국위해서 충성하면  집안을 일으켜 효도 할수 있다.

누군가에게는 어려운 시기이지만 누군가에게는입신양명할수있는  신분을 완전히 바꿀수 있는때다.

20대 대한민국 청년들이 나서서 대한민국을 수호해야 한다.

결코 그  행동이 헛되지 않게  대한민국이 보장 할것이다.

대한민국 수호에  희생하고 노력한자는 그댓가를 받게 될것이다.

8월 15일은   대한민국에 매우 중요한 날이 될것이다.

8월15일부터  어떻게 행동하고 그보여지는지에 따라   방향은 상승할수도 하강할수도 있다.

만약 하강한다면  문재인읜 독재정권 야욕은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될것이다.

8월15일 대한민국 국운이 달려있다.

야욕을 멈추게 하고  문재인을 광화문 사형대에 세워야 한다.

대한민국 국민은 국가를 지키는 영웅을 절대로  외면하지 않을것이다.

대한민국을 완전히 되찾게 되는날  최고의 국가유공자 대우와 애국자 칭호가  집안 대대로 

이어지게 될것이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약속한다.

빨갱이들의 일망타진과 함께   영웅을 칭송하고  존경하게 할것이다.

국가를 지키고 부모에게 효도 하고 싶다면  대한민국을 사수하라

나가 싸워야 한다.

이제는 말로만 할때가 아닌행동으로 옳겨야 할때 이다.

8월 15일  누군가에게는 운명을 바꾸는 날이 될것이다.

손에 피와 땀을 묻히고

국민을 결집시키고  문재인빨갱이정권을 완전히 무너뜨리는자가

바로 대한민국 지도자가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