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일본방송을 국내뉴스로 접하면서 알게 되었다.

물론 그게전부는 아니겠지만...

한글창제는 세종이 했지만,  아마  그 보급은  양반이나 고위층이

막았을것이다.

노비나 하층민이  문자를 알게되면  반란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그래서  안타깝지만,  한글을 만든나라가 한글보급을 스스로 막았다.

웃기는 일은 

일제 식민지가 되어서  노비가 해방되고,  식민지 교육을 위해서  

한글을 보급한게  일본이라는것이다.

참...진짜  어처구니가 없다....

생각해보니까 왜이런생각을 지금하게 되었는지...뒷통수 맞았다.

국민들 대다수가 노비로 살았는데,  불과  할머니 새대만해도  국민학교도

다니지 못할정도 였다.

그러니 한글은 사실상 사장되어가는거나 마찬가지였어.

일본이 말한  한글보급은  충분히 설득력이 있고,

또 그렇게  보급되지 않았다면 한글은 아예 그냥 역사속에서나 존재하는 글자가

되었을수도 있었겠다.

혹시 이건에 대해서  한글이  조선시대에 어떻게 쓰여졌는지, 또  양반과 중민, 노비 비율자료가

있는지 궁금하다. 알고있는분은 열려주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