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게이들 예전에도 이와 관련된
정보글을 직간접적으로 여러차례 다뤄봤는데 
바로 대한민국 미디어 패권을 둘러 싼 
CJ그룹 VS 중앙그룹의 전쟁인데 

이번에 좀더 업데이트해서 
권력구조나 후계구도,  주력사업 
향후 미래 전략에 대해서도 다뤄봄 

분량 문제때문에 (길다고 욕하는 게이들이 있어서) 

1탄 - CJ VS 중앙의 핵심권력구조와 후계구도 
2탄 - CJ VS 중앙의 핵심주력사업을 통한 미디어 전쟁 

이렇게 다뤄보기로 함 

# CJ VS 중앙의 탄생



많이들 알겠지만 두 그룹은 
모두 삼성 창업주 이병철 회장에게서 비롯됐는데 
CJ는 삼성의 모태인 제일제당에서 비롯됐고 
(그게 장손인 이재현 회장에게 이어진거고) 
중앙은 이병철 회장이 생전에 심혈을 기울이고 
관심을 쏟았던 중앙일보에서 비롯됨 
(이건 사돈이자 가신인 홍진기 회장부터 
홍석현 회장, 홍정도 사장에게 이어진거고) 




사실상 삼성 총수인 이재용 부회장을 기준으로 
CJ 이재현 회장은 사촌형 (큰아버지 아들) 이고 
중앙 홀딩스 홍정도 사장은 
한참 어린 외사촌 동생 (외삼촌 아들)임
 
뭐 오늘 주제로 다룰 인물은 전혀 아니지만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은 동갑내기 사촌 (고모 아들) 임 


다 아는 이야기를 왜 하냐 불평하는 
게이들도 있을텐데 늘 말하지만 
일베는 다양한 연령대와 학력, 상식수준을 
가진 유저들이 많다보니 급식게이들이나 
성인이라도 기업에 대해
노관심인 게이들은 모르는 경우도 태반임 
그래서 부득이 설명할 수 밖에 없는거고 

이들에 관한 역사는 예전 (지금은 삭제했지만) 
정보글에서 여러차례 지겨울정도로 
다뤄봤기에 이정도로 넘어가고 


# CJ VS 중앙을 비교하는 이유 


아마 어떤 게이들은 CJ는 명실상부한 대기업이고 
중앙그룹은 중견기업에 불과하고 
체급을 생각하면 둘이 비교대상이 되겠냐 
반문할 수도 있는데 맞음 
사실 기업규모등을 따져볼 땐 
CJ가 넘사벽이지 굳이 따지자면 
CJ 계열사중 하나인 CJ ENM VS 중앙그룹 대결인데 
(사실 규모로도 CJ ENM이 압도하지만) 
적어도 대한민국 미디어나 문화산업 패권을 
논할 때 있어 두 기업은 현재 맞수임 
거의 전 분야에 걸쳐 대립각을 세우고 격전중인데 




한 짤로 요약해봤는데 
예전에도 직간접적으로 다뤘고 

방송은 물론이고 미디어 컨텐츠 
영화 산업에 이르기까지 
두 기업은 현재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고 있는중임 
엄밀히 따지면 CJ가 우위에 있는건 사실이나 
중앙 또한 최근들어 무섭게 추격하고 있음 

그러다보니 미디어 산업에 대한 정보를 
주로 다루는 나로서는 두 기업을 
맞수로 다룬다는 점을 알려드림 
이 부분은 2탄에서 과거 다룬 내용에 비해 
업데이트해서 자세히 다루기로함


# CJ의 핵심권력구조와 후계구도 
      이재현 - 이미경 남매를 든든히 떠받치는 
     손경식 회장의 총괄 하에 
     CJ제일제당 - CJ ENM을 대표하는 
     핵심 가신들의 충성스런 보좌 

      그리고 이선호 - 이경후 남매로 이어지는 후계구도 



CJ 이재현 이미경 남매의 어릴때 사진 (위) 
CJ 이재현 이미경 남매의 리즈때 사진 (아래) 


CJ는 삼성가의 모태인 제일제당을 기반으로 
식품에서 미디어, 유통까지 아우르는 대기업으로 
이재현 회장 (남동생)은 삼성가의 장손이고 
이미경 부회장 (누나)는 삼성가의 장손녀로 
부친인 이맹희 회장이 조부인 이병철 회장에 찍혀 
후계구도에 벗어나 야인생활을 했던 반면 




이 두남매는 지극한 사랑을 받은걸로 유명함 
원래 첫정이 무섭다고 첫딸, 첫손녀, 장손에 대한 
어르신들 애착은 상상을 초월함 
아들은 아무리 미워도 손주들은 밉지않은 법이니까 




하지만 많이들 알겠지만
두 양반의 경우 그리 건강한 편이 아님 
삼성가 특유의 유전병에 
이재현 회장은 신부전증에 신장이식까지 받고 
두 양반다 건강문제로 고생하고 있는데 




이러다보니 전면에 나선게 
바로 모친인 손복남 CJ고문과 
외삼촌인 손경식 회장을 필두로 한
손씨 가문인데 어머니인 손복남 고문은 
시동생인 이건희 회장과 맞상대할 정도로 
철의 여인이라 불리는 양반이고 
외삼촌인 손경식 CJ 회장은 
오늘날 CJ를 만들고 관리한 인물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데 특히 이 분의 역할이 중요함 




이 분이 1939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로 81세심 
사실 다른 기업같았으면
벌써 은퇴하고도 남았을 연배고 
특히 2016년엔 폐암수술까지 받음 
이정도면 이제는 좀 편히 쉬셔야할 분이신데 
계속 일을 놓지않는건 조카들때문이란 의견이 많음




흔히 이재현 회장이나 이미경 부회장이 
외삼촌인 손경식 회장을 가리켜 
CJ엔 없어서는 안될 분이고 
본인들의 경영스승이라고 하는데 
그도 그런 것이 부친인 이맹희 회장이 
자의반 타의반 야인생활을 하며 
겉도는 동안 두 남매에게 경영을 가르치고 
보좌한건 손경식 회장 덕분이였음 
이재현 - 이미경 남매가 활약할 수 있었던 배경엔 
손경식 회장이 안살림을 진짜 잘했거든 




그리고 이 분 자체가 굉장한 마당발임 
지금도 한국 경총회장을 맡을 정도로 
재계를 대표하고 있으며 
한미우호협회 이사장을 지낼 정도로 
손꼽히는 재계 미국통임 
그러다보니 우파나 좌파 막론하고
역대 정부에선 미국과 무역통상,
기업문제에 대해 논의할때 
항상 같이 가는 인물이 손경식 회장이고 
정치적으로 보면 CJ 우파쪽 창구임 
(우파는 친재계 입장이고 그러다보니 
주류 우파와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음) 
다들 알겠지만 우파정부와 CJ 관계가 
껄끄러웠을 때도 창구역할로 해결한게 손경식 회장임 



요즘도 조카인 이재현 회장을 대신 
미국 트럼프 성님도 만나고 
북괴로 가서 손주뻘인 돼지새끼도 만나시고 
정말 조카들을 대신해서 
노익장을 과시하고 계신데 
이 분의 최종목적은 이재현 회장을 거쳐 
그 아들인 이선호 부장이나 
이경후 CJ ENM 상무에게 
CJ 대권을 넘기는 것이란 예상이 지배적임 


손경식 회장의 역할은 
경영스승 + 그룹 총괄 + 얼굴마담 + 구원투수 
이렇게 활약한다고 생각하면 됨 
팔순이 넘는 연세에 쉬지도 못하고 
엄청 고생하는구나 생각하면 됨 






기사링크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3&aid=0003442908

참고로 이선호 CJ제일제당 마케팅 담당 부장은 
이재현 회장의 아들 (위에 누나 한명있음) 
90년생이고 2019년 기준 만 29세
한국나이로 30살임 
아마 이재현 회장의 뒤를 이어 
CJ 제일제당을 비롯한 CJ 대권을 잡을걸로 예상됨 



작년 10월 SKYTV 이다희 아나운서와 
재혼하심 (전처와는 사별하셨고) 




그리고 5살 위 누나인 이경후 CJ ENM 상무는 
1985년생 한국나이로 35살이고 기혼인데 
직책에서 보면 알듯 CJ ENM을 총괄할걸로 예상됨 



한짤로 요약해보는 CJ 후계구도 

지금 이재현 - 이미경 남매의 역할을 
이선호 - 이경후 남매가 한단 관측이 지배적임 
(계열분리 예측하는 의견도 조심스레 나오고 있고) 




참고로 이재현 회장은 가족사 관련때문인지 
이 두 남매에 대한 사랑이 지극하다고 알려짐 
(뭐 풍문으로 떠도는 바에 따르면) 
지극한 정도를 넘어 벌벌 떤다고 알려짐  
(근데 뭐 부모가 자식한테 벌벌 떠는게 
그렇게 유난스런 일은 아닌데 ㅋㅋ) 
(이건 팩트로 여러차례 보도된 내용이지만) 
그러다보니 지분 승계나 후계문제를 
직접 챙기고 두 남매를 팍팍 밀어준다고함 
뭐 이건 당연한 수순이겠지? 




CJ제일제당같은 경우는 
손경식 회장이 총괄해 중심잡는 동안 
이재현 회장의 핵심 가신인 
신현재 대표가 그룹전체를 통솔하며 
실무를 관장하고 있으며 
강신호 대표같은 경우는 
CJ 식품사업을 총괄하고 있음 
이 양반들 역할 또한 CJ제일제당을 발전시키면서 
이선호 부장에게 안정적인 승계가 
이뤄지도록 보좌한다는게 지배적 관측임 




그리고 지금 이재현 회장을 보좌하는 
CJ 핵심 가신이자 현재 이경후 상무를 
든든히 떠받치고 있는 
허민회 CJ ENM대표가 주목받고있음 
이 양반에게 떨어진 특명이 
안정적으로 후계구도를 형성하게 하면서 
동시에 이재현 회장이나 이미경 부회장을 대신해 
CJ ENM을 총괄하며
새로운 먹거리 발굴에 앞장서고 있는데 





요즘은 한창 BTS를 앞세운 빅히트와 
합작법인 빌리프랩을 설립하는 등 
한류 확산과 그걸 바탕으로 한 
세계시장 진출과 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중임 
이 부분은 2탄에서 좀더 자세히 다루기로 함 




요즘은 한창 심혈을 기울였던 프랜차이즈인 
Mnet 프로듀스X101의 투표조작 논란과 의혹때문에 
언론의 집중포화를 맞느라 골머리를 앓는 중임 




CJ ENM과 CJ오쇼핑이 
합병해서 현재 허민회 대표와 
투톱체제를 이루는 허민호 부사장은 
만성적자에 시달리던 
CJ 올리브영을 흑자전환시킨걸로 
유명한 주역이고 현재 합병된 법인에서 
CJ 오쇼핑을 총괄하고 있음 




한마디로 팔순이 넘은 손경식회장이 
총괄 지도하는 가운데 
각 핵심계열사마다 투톱 체제를 이루며 
안정적 그룹경영과 후계구도 안착에 힘쓰고 있음 


# 중앙의 핵심권력구조와 후계구도 
     한국의 마이클 블룸버그를
     꿈꾸는 홍석현 회장 
     중앙그룹을 키우려는 홍정도 사장 




많이들 알겠지만 중앙그룹 홍석현 회장은 
삼성 이건희 회장의 처남이자 가신이고 
이재용 부회장에게는 외삼촌임 
중앙일보 회장을 맡아 중앙일보를 키웠고 
그걸 바탕으로 JTBC를 설립하고 
제이콘텐트리나 그로 인한 메가박스 인수를 
이루는 등 중앙그룹을 키운 인물인데 
흔히 홍석현 회장을 가리켜 
한국의 마이클 블룸버그를 꿈꾸는거 아니냐 
의견이 많은데 두 인물이 비슷한 점이 많음 




미국의 마이클 블룸버그는 
미국의 유력 미디어 중 하나인 
블룸버그의 창립자로 대표적인 언론재벌임 
근데 이 양반이 표방하는게 중도인데 
과거 민주당원이였다 탈당해서 
공화당으로 입당해 뉴욕시장을 지내고 
또 탈당해서 다시 민주당에 재입당했는데 
현재 공화당이나 트럼프 행정부에 
대립각을 세우며 자신의 막대한 자산을 
쏟아붓고 있는데 미국에선 대통령 하고싶어 
안달난 양반으로 많이들 봄 
(근데 희박함 ㅋㅋ) 




근데 홍석현 회장은 이와 비슷한 길을 걷게됨 
정치나 대권에 야심이 큰 것도 비슷하고 
하지만 (마이클 블룸버그처럼) 우파나 좌파 
모두 그닥 그렇게 지지를 보내고 있지않고 
비판적으로 보는 경향이 강함
양쪽 모두에 까이는 양반이기도 한데 




그러한 애매한 포지션이 
한지붕 식구인 중앙일보나 JTBC 에서도 
여실히 드러남. 중앙일보는 주로 우파층을 대변하며 
우파적인 목소리를 높이는 반면 
JTBC는 다들 알다시피 좌파층을 대변하며 
좌파적인 목소리를 높이는데 
양쪽 우물 다 먹겠다는 소리인데 글쎄 ... 




JTBC 뉴스룸 

가령 박근혜 정부 당시
중앙일보 주필인 문창극 총리후보자 지명을 놓고 
JTBC는 보수성향이라며 맹폭한데 비해 
(아니 우파정부인데 보수성향이 왜 문제인건지 ...) 




반면 중앙일보는 맹렬히 문창극 후보자를 
쉴드치며 사퇴할 당시 민주주의 숙제다 
중우정치의 문제점이다 거의 1면 전체로 비판을 가함 
(이때 중앙일보 기사를 보면 깊은 빡침이 느껴짐) 





지금도 비슷함 가령 그 날 아침 중앙일보에서
전영기 논설위원 등이 현 정부나 좌파진영에
맹폭을 가하고 공격하면 
그 날 저녁 JTBC 뉴스룸에서 이를
팩트체크란 명목으로 친절하게 (?) 반박하는데 
가끔 보다보면 한 지붕 식구인데 
어떻게 이렇게 다르냐 생각이 절로 들 정도인데 



그게 왜 그러냐면 중앙그룹 내부에 
치열한 파워게임 때문인데 
중앙일보를 필두로 한 우파성향의 원로그룹은 
JTBC의 좌편향에 대해 끊임없이 지적하고 
JTBC는 그러한 간섭과 개입에 대해 싫어하고 



MBC 100분 토론 

홍석현 회장 시절 중앙일보의 간판이였던 
대표 우파논객중 한명인 김진 논설위원같은 경우는


 

직접 JTBC의 좌편향을 눈뜨고 볼수없어 
홍석현 회장에게 직접 손석희 사장의 경질을 요구하며 
간언했지만 묵살당했다고 알려짐 
그 바람에 한때 한국 신문시장을 주도했던 
홍석현 - 김진 조합은 사라지고 
지금은 홍석현 회장이나 특히 홍정도 사장 등에 대해 
맹폭을 가하고 계시는 상황임
(영상 볼 사람은 보고 아닌 사람은 지나치라이기) 



JTBC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그리고 위 영상에서 말씀하신 부분도 있지만
이미 중앙그룹 주도권 자체가 
홍정도 사장에게 넘어온지 오래임 
왜냐면 홍석현 회장 자체가 
더이상 미디어 산업에 대한 관심보단 
다른 분야에 더 관심이 많은 상황임 
본인은 아들에게 물려주고 상왕으로 
군림하려는 상황이다보니 
홍정도 사장이나 그 사단에게 그룹의 권력이 
쏠리면서 비롯된 문제인건데 



JTBC 뉴스룸 

홍정도 사장이 본격적으로 전면에 등장한건 
JTBC 개국부터였는데 사실 개국초기만 해도 
다들 알겠지만 아직 홍석현 회장이나 
중앙일보 원로그룹의 입김이 남아있다보니 
JTBC도 초기엔 우파적 성향을 유지했었음 
전영기 위원이 앵커하고 김진 위원이 
전면에 나서던 그 시절을 이야기하는거임 

하지만 물밑에선 홍정도 사장이
엄청난 영향력을 발휘했는데 
MBC 출신의 여운혁 PD를 비롯한 
지상파 제작라인을 대거 영입한 것도 
홍정도 사장의 작품이라 알려짐 



그리고 그 정점을 찍은게 바로 2013년 
MBC 출신의 손석희 사장 영입인데 
홍정도 사장의 삼고초려의 결과란 이야기가 많음 



JTBC 백상예술대상시상식 



이렇듯 과감한 돈지랄 + 지상파 인력 영입 
그리고 왜곡과 선동에 의한 이슈 선점 전략은 
오늘날 JTBC의 폭발적 성장을 가져왔고 
이를 바탕으로 현재 중앙그룹으로 사명까지 
변경하며 본격적인 야심을 드러내고 있는 상황임 
그래서 CJ와 본격적으로 미디어 패권을 둘러싸고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데 사실 중앙그룹은 
CJ에 비하면 단순함 이미 홍정도 체제가 
자리잡음에 따라 뭐 권력게임이니 후계니 
논하는 단계는 이미 지나감




뭐 가족사 관련 문제로
메가박스가  중앙그룹 소유가 아니네 하는데
여전히 중앙그룹 계열사로 남아있으며 
메가박스 관련 행사에 중앙그룹 대표로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음 




이렇듯 1탄에서는
CJ VS 중앙의 핵심권력구조와 후계구도를 다뤄봄 
2탄 에서는 본격적인 정보글로
CJ VS 중앙의 핵심주력사업을 통한 
미디어 전쟁에 대해 다뤄보고자함 
이번 정보글도 역시나 긴 글 읽느라 고생들 많았고 
2탄에선 좀더 심도깊게 다뤄보기로함 

나도 갠적으로 CJ 탐탁찮고 
중앙은 특히 JTBC는 비판적으로 보는데 
적을 알아야 적을 이긴다고 
부정적인 대상일수록 파헤치고 
알아보는 것도 중요하다 생각함 


https://www.ilbe.com/view/11191580800
서혜진 국장 X 가수 송가인 조합으로 본 
TV 조선의 생존전략 정보글 


7줄 요약 

1 CJ그룹과 중앙그룹은 범삼성가임 
2 사실 체급으론 CJ가 압도적이긴한데 
3 둘다 미디어나 문화산업 각 분야에서 
4 치열하게 대립각을 세우며 격전중임 
5 CJ는 현재 승계작업이 진행중이며 
6 중앙은 이미 확고한 홍정도 체제가 들어섬 
7 그로 인한 본격적인 전쟁은 2탄에서 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