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민비의 사치




민비는 표범가죽 48조각을 이어만든 카펫으로 , 서양 외교관들도 보고, 혀를 내둘거렸다는 일화가 있다.
그러던중 6.25에 단돈 25달러에 미군인이 사들여 미국으로 반출되었다.

당초 48조각보다 107조각을 이어만들어서, 민비가 쓰던 카펫인지 정확히는 모르지만, 확실한건 뒤에 황실문양이 찍힌것을 보아 황실에서 쓰던게 맞다는 박물관 관계자의 말


이 씨발년이, 엄한 표범을 죽여서 카펫으로 다 써버렸노 ㄷㄷ



민비의 사치는 국고를 바닥낼정도로 미치년이라고 자자했음

자신의 아들 순종에 대해서의 사치는 이로 말할수없을정도



2.전국 명산마다, 굿판을 벌여서 나라전체를 무속으로 개판만듬








3.권력에 미친년



본래 왕의 후궁은 왕이 뒤지기전까지는 절대 아무도 손못댐, 얼마 없는 고종의 후궁을 궁궐 밖으로 쫒아보냄



4. 원한을 많이 산년









보면 다 외모가 다르다. 하지만 다 민비로 추정되는 초상화들이다.

그만큼, 남편은 똑똑하게 남아있는 사진에 비해

민비는 사진 찍기를 극도로 혐오했다고함


그 이유는 바로 '암살' 때문이다.

민비는 암살의 공포로 인해서 매일 새벽 5시까지 잠을 안잤다고함 

그만큼, 좆같은 갑질을 수도 없이 해서 그럼









결론은 암살당함 ㅋㅋ

고종보다 권력이 높았던 민비였지만, 개병신같은 짓거리로 나라망침의 주원인
만약, 민비가 시해를 안당했다고 하면, 조선의 앞날은 안봐도 뻔했음.





근데 씨발놈들이 조선의 국모라느니, 존나게 미화하며 포장하고 다님 
마치 영웅적으로 나라를 위해  뒤지는걸로 가르치지 , 씹쌔끼들이 



실제로는 나라 팔아먹어도 자신은 살겠다는 심보였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