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량이라는건  관계시 본인에게 정신적 육체적으로 큰 쾌감을 가져다 주는건 물론

상대 여자에게도 "내가 오늘 이쒜끼 제대로 홍콩 보냈네~"  "엄청난 섺스다!" 라는 큰 만족감을 주는것으로 익히 알려져 있다.

그러므로 한번을 싸더라도 어마어마하게 싸줘야 하는것이다.

"뭔약을 먹어라" "운동을 해라" 등은 여기서 논하지 않을꺼다

그럼 어떻게 사정량을 늘려야 할까? 정답은 생활습관이다.


간단한 생활습관 변경으로 흑형처럼 신나게 싸보자!
 
1. 물을 많이 먹어라  
당연하게도 정액은 원래 수성이다 그러므로 먹는물의 양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을수 밖에 없다
포르노 메이킹 필름 같은걸 보면 남배우들은 틈틈히 촬영중 시간날때 마다 물을 마시는걸 볼수 있다
그럼 얼마나 마셔야 하나? 하루 2-3리터는 기본으로 마셔야 한다.  본인 역량에 따라 그이상 마셔도 좋고
이것만 지켜도 확연히 들어나는 차이를 눈으로 확인 가능할 것이다. 

   *반대로 술&탄산은 정액 마르게 만든다. 떡치기전 술 몇잔 만으로도 정액양은 확연히 줄어든다.

2. 열을 피해라
우리의 ㅈㅈ는 존나 민감한 놈이다. 열이 높은곳에 오래 있게 된다면 시든 꽃처럼 늘어질 것이다.
불알이 왜 밖에 있는지 생각해봐라? 불알은 37도 보다 낮은 온도에 있어야 생산력 좋은 불알을 유지할수 있는 것이다.

  *열선까인 차시트, 사우나, 목욕탕 온욕등은 너의 정자액을 마르게 만들 뿐이다.

3. 꽉 끼는 속옷, 다리꼬기 피해라.
위에도 언급 했지만 우리 불알은 온도에 쥐약이다.
위 두 습관은 불알쪽의 온도를 높여주고 이것은 정액양과 정액을 땡볕 아스팔트에 뿌려진 물처럼 말라버리게 만든다.

4. 하루나 이틀은 참아라.
우리몸은 매초 마다 정액이 미친듯이 생산된다.
하루1-2억개 정도가 생산된다 ㅋ
이렇게 생산된 정액 만땅이 되는 기간이 보통 하루 에서 이틀이다
그러므로 생산 타이밍에 맞추어 뿌려 주는 것이 가장 아름다운 곡선을 그릴수 있을 것이다.

  *이틀이상 권하지 않는다. 그때부터 너의 정자들은 창고에 쌓여 늙어갈 뿐이다.(금딸은 아주 쓸때없는 짓이라는거임)  




세줄요약
1. 물 2-3리터씩 마셔라, 열을 피해라

2. 꽉끼는 속옷, 다리 꼬지마라

3. 불알에게 하루이틀 생산 시간을 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