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대부분 섹스시 보빨은 하지 않냐?

오프라인에서는 대부분 터부시하는데..난 보빨없는 섹스는 상대를 무시한다고 생각하거든.

 

나도 흥분했을땐 좋은데 솔직히 홍콩행비행기 기장으로서

고객서비스 차원에서 제공할때가 많아.

 

내 경우에 20살때 첫여친을 사귀었을때 처음했는데 

그땐 개념이 없어서 흥분상태에서 할짝거렸는데

홍대며, 이대며 돌아다니다가 성욕에 이끌려 들어간 dvd방에서 한거라 씻지도 못한 상태라 짭잘함에 보빨을 몇년간 못했어.

 

트라우마가 생긴거지...하..썅년 미안했다.

 

이후 보빨시전을 했는데 무취무미인거야. 그때부터 보빨의 참된 의미를 알게 되었지.

 

자~ 각설하고 정보 들어간다.

 

1. 보빨전 우선 배꼽의 냄새를 확인한다.

-배꼽에 꼬릿한 냄새가 난다면 보지를 대충씻는 타입이라 소변등의 잡내가 날 확률이 높다. 하지만 이 경우 흥분으로 인한 애액으로 씻겨나가기 때문에 정도를 판단하는 정보로 활용해라.

 

2. 팬티 벗기기전 허벅지 안쪽 ㅇㅁ로 보지냄새를 직접파악한다.

-강한 수산물 냄새가 난다면 나가리..(꼬추가 죽을 정도면 질염이 있는 것이다. 관계후 꼬추가 가려움증상을 호소할 수 있으므로. 아! 오늘은 아닌것 같애. 라고 중지하는게 좋고 후폭풍이 있어도 못참는 단계면..난 팬티사이로 하는게 짜릿행~♥ 이지랄 떨면서 최대한 빨리 끝내라.)

 

3. 팬티위로 약간 시큼한 냄새 난다? 찌린내 말구요~~

이 경우 건강한 보지다. 여자의 질은 약산성을 띄고 있고 질내가 약산성으로 유해균이 적다는 증거야.

 

4. 돌돌말아서 팬티를 벗기자.

 

5. 보빨을 맘껏 하자. (나의 쾌락을 위하고 상대방을 존중하자.)

 

결론. 

건강한 보지는 약간 시큼한 맛이 난다.

보징어라 일컫는 강한 썩은 오징어물 냄새는 질염이므로 보빨 및 삽입 금지.

약간 치즈맛이 나면 질 세정이 필요한 시기.

짭잘한맛이 나면 오줌싼지 얼마 안된 보지

떫은맛이 나는 경우는 그 전날 질싸당한 보지(내 정액이어도 기분 더럽..남의 정액이면 ㅆㅂ

 

가끔 무취무미의 청결보지가 있는데. 심할정도로 보지빡빡씻는애더라. 

 

시큼하거나 약간 찝질한 건강보지의 기준에 들어오면

보빨 열심히 해줘라. 5분이면 맑고 투명한 질액에 다 씻겨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