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문재인이라면 박정희가 이미 돈받았으니 현재 강제징용피해자는 그때 정부가 안준거 지금 정부가 대신 준다고 말하고 그조건으로 일제 수출규제 없애달라고함.

 

자국민한테 욕 오지게 먹더라도 일단은 그렇게 당장 생산 문제를 해결하고 모든 방면에서 정부 재정을 최대한 일본꺼 국산화 가능한 기업에 밀어줌.

몇년이 걸리던 타격 안받을정도로 일본 수출해오던거 대부분의 국산화가 성공하고 무역에대한 계산이 끝나면 그때 강제징용이던 위안부던 협박에의한 불공정 협상이라 협상자체가 무효라고 말바꾸면됨. 

 

그때되면 모든 일본제품에 과세 심하게해도 일본이 암말도 못함.

 

시장경제에서 정치적목적으로 시장경제의 신뢰를 깨트린건 일본이 먼저니까 

 

일본이 긴기간동안 치밀하게 계산해서 조진만큼 우리도 계획을 길게잡고 행동하는게 필요함.

 

앞으로 대통령 최우선 과제는 탈중국 탈일본. 

 

근데 이게 사실상 불가능한게 일단 아베말 다들어주면 국민한테 욕쳐먹고 정권이 바껴서 바뀐정권이 탈일본 정책 다바꿀듯.

 

이런상황에선 한국같이 단임제보다 미국같은 연임제나 여론에 흔들리지않는 러시아 중국처럼 장기집권해서 뚝심있게 밀고나가는 강한 군주가 필요한데 한국은 그게 안되니까 국가정상끼리 맞짱배틀에선 불리할수밖에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