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와 대기업들에게만 퍼주기만 하면,

부가 서민들에게 돌아갈 것이라는 경제 논리는 더이상 안됩니다.

이제는 정부가 시장에 적극적으로 개입해야합니다.

시장에 개입해,  양극화를 해소해야 합니다.











enough is enough

(더 이상은 안됩니다)




약자들을 위해,

내가 너희를 잡으로 간다.




언제나 서민들은 질 안좋은 음식을 먹고 다녔습니다.

질 안좋은 옷을 입고 다녔습니다.

가난한 학생들은 좋은 교육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것은 기업이 소비에 맞게 생산을 안하기 때문입니다.

석유와 원자재 생산량을 증산하십시요.

모든 상품 생산을 늘려야 합니다.

세계 자유 무역을 확대해 기업간 경쟁을 통해, 물가를 낮춰,

질좋은 상품을 저렴하게, 소비자가 구매할수있도록,

우리는 석유와 원자재의 증산을 요구해야 합니다.



제게 물가를 획기적으로 낮출 전략이 있습니다.

한 기업에 천문학적인 자본을 끌고와,

대량 생산하는것입니다.

제조사에서 대량 생산한다면,

저희는 유통 수수료를 안 받을수도 있습니다.

유통 개혁에 제가 앞장서겠습니다.




물가가 전년도 대비 80%가 낮아졌습니다.

거품이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폭리를 취해온 중소상인,중소기업들이 문을 닫고 있습니다.

시장 환경이 바뀌었으니,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야 할껍니다.























지금 뭐가 잘못 돌아가는것 같습니다.

경제가 너무 안좋아요.


우리 경제팀은 프로중에 프로입니다.




뉴스에서는 최대의 호황이 왔다고 하지만,

실물 경제가 많이 안좋은것 같습니다.





정말 경제 이상없는거 맞죠.

이상 없습니다.



제가 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저희는 할수있는게 없습니다.

시장의 질서는 미국에서 정하고,

우리는 그 질서에 맞춰가는겁니다.

다르게 가다가는 베네수엘라처럼,

외환이 고갈되는 경제 침체를 겪을수도있습니다.









경제가 안좋다니요.

물가가 최대로 낮아져서,

최대의 호황아닙니까,

우리 국민들이 이렇게 풍요롭게,

소비하면서 살아본적이 없습니다.

저는 부정이나 부패를 저지르지도 않았습니다.

경제 정책도 이명박 정부에서 인수받은뒤,

하던대로 한겁니다.




저성장,장기침체,자살율이 높아지고,

가계부채가 늘어나 소비도 주저앉고있습니다.

모든 경제 지수가 다 악화되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책임을 져주셔야겠습니다.





저는 늘 국민들의 편이였습니다.

국민들의 뜻에 맞춰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제가 도대체 무슨 잘못을 했습니까,




잘못을 해서 책임지라는것이 아닙니다.

국가 경제가 이지경인데도,

누구하나 제대로 된 비판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정부와 언론이 자정능력을 상실한것입니다.

사안이 중대해,

대통령으로서 책임을 지라는것입니다.





이거 마녀사냥입니다.














당 지지율이 20%도 안됩니다.

당으로서 명운을 다했습니다.

출마해도 다 떨어집니다.

은퇴하실분 은퇴하세요.











이런 경우 당이 완전히 망해야 삽니다.

지는게 이기는겁니다.


그래야죠,







자유한국당이 망해야 나라가 산다고 하는데,

저희가 도대체 무슨 잘못을 했습니까,





이럴수록 힘을 내야합니다.

저는 험지로 나가겠습니다.








20대 국회의원 종로구 낙선,





반드시 보궐 선거에서 승리하겠습니다.










송파을 재보궐 선거 낙선,




이것은 일방의 잘못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잘못입니다.

오바마 정부의 경제 질서가 잘못되었다고,

말 한마디도 못하는 무능한 정부가 아닙니까,

사회 공동체 모두가 행복도 나누고,

슬픔도 함께 나누는것은 불가능합니다.

남의 행복은 시기와 질투가 되고,

남들의 슬픔은 자신의 행복이 될것입니다.





물건 가격 결정권은 기업에게 있습니다.

정부와 언론,시민단체에서 시장에 개입해,

생산성을 낮춰,

경제가 이렇게 되었습니다.

상품의 원가를 공개하라는것이 말이 됩니까,

반값등록금을 시행하자,

정교수가 해임되고, 시간제 교수가 들어오며,

소비가 가장 먼저 줄어들었습니다.

그리고 투자와 고용이 축소되었습니다.

주변 상권도 막대한 피해를 입고,

그 주변 상권을 손님으로 하는 기업도,

연쇄적인 피해를 받고 있습니다.

질좋은 아파트를 대량으로 지어,

낮춰주려면,

토지주들의 재산을 빼았아야 했었습니다.




실제 서울대도 본교를 폐교해, 도서관으로 두고,

모든 강의를 온라인 강의로 해서,

학생을 수백만명을 받자.

그러면 차별 없이,

전부 다 서울대 학생이 되는겁니다.

노력할 가치가 없는 세상이 되는것입니다.

거져 주어지는것은 가치가 없을것입니다.

사유재산을 몰수해서,

무상으로 나눠줘,

절대적으로 평등한 세상을 만들면

모두가 몰락하게 될겁니다.

우리는 선조들은 이미 경험했습니다.











아무리 제게 말씀하셔도,

저는 경제 정책을 뒤집을 생각이 추호도 없습니다.

국민들의 생각이 변한다면,

그러겠습니다.






국민들이 원하는대로 이루어질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