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오늘 가로세로 라이브


 

김용호 曰: "연예계 프로포폴 스캔들로 연예인들 다 불려갔을때 만만한 여자연예인들만(장미인애,이승연등) 법정에 세워졌는데 그중 만만하지 않은 여자연예인이 있었음.

바로 박시연, 알고보니 박연차 조카. 박연차가 노발대발하면서 직접나서서 변호사 붙여줌 

그래서 법정들어갔는데 그때 박시연 변호사가 문제제기했던게 ' 왜 김제동등도 수사망에 들어가있었는데 여자연예인들만 갖고 그러냐' 이런 내용을 법정에서 피피티까지 띄워놓고 변론했다함. 이 내용이 법정 기록에 남음.

때문에 내가 까발려도 고소못하는거다.

 

강용석曰:"지금 강연료갖고 그럴게 아니라 이게 진짜 문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