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기부전의 노무현은 "봉하"라는 시골마을로 이사를 와
글을 쓰며 살아간다.

어느날 노무현은 콜라텍에 초대되어 그곳으로 향하던중
"정숙"이라는 여자와 동행하게 된다.

존나 멍청해보이는 정숙을 따먹으려고 계획한 노무현은
콜라에 몰래 소주를 섞는다.

술취한 정숙을 뒷산 부엉이바위로 유인한 노무현은 정숙의 치마를 벗기고 섹스를 하기위해 자지를 세우려 하지만 발기가 잘안된다.

이때 이둘을 미행하던 동네치매노인 재인이가 우뚝선 자지를 부여잡고 뛰쳐나와 냅다 정숙의구멍에 꽂아 넣는다.

이를 본 노무현은 자괴감에 빠져 부엉이바위위에서 운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