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빌메이크라이 시리즈는 

그동안 쭉 PC로 즐겨왔음.. ㅇㅇ

1편은 플스1 예뮬로 즐겼고.. 

2편은 플스2로 했었고

3편은 PC 버전 스페셜 에디션으로 했는데 조이스틱이 안먹혀서 눈물을 머금고 키보드로 했다 이기...;; 

4편은 스팀에서 구매해서 했고.. 

데메크 외전격인 작품 또한 PC로 했음.. 

5편은 플스4프로 사고 난후 한시적으로 특별할인할때 44000원에 구매했음.. 

문제는 5편인데.. 게임 설치후에 보니까 영문으로 나오더라구.. 

보니까 아시아언어팩 코드를 입력해서 따로 다운로드 해야 한글로 출력이 되더라..ㅋㅋㅋ 존나 개불편.. 

그런데 이게또 사용기한이 있는거야...ㅅㅂ 플스넷 이거 플스4 서비스 끝나면 자연스럽게 한글 서비스도 종료된다는 소린데.. 

좆같았음.. 차라리 스팀으로 하면 이런 경우는 없었을 텐데...쩝.. 


다른건 제껴두더라도 게임 자체는 재밌긴 했음.. 간만에 나온 작품인데 부활하는 캡콤 답게 게임성이 상당했음.

전혀 다른 특성의 3종류의 캐릭을 번갈아 가며 플레이하는 재미가 있는데... 문제는..

내취향은 아니더라. 아마 엔딩보면 다시 게임할거 같지는 않음.. ㅇㅇ 이런류의 게임의 다회차 플레이 인데 말이지.. 


결론 : 사용기한이 있는 한글언어팩, 재미는 있지만 내취향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