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호지명 새끼가 살다 뒤진 집보다 좋은 집에 살아본 적이 없다.
아마 대부분의 한국사람도 마찬가지일거다.
그런데 전쟁 중에 월맹은 지금 한국보다 훨씬 가난한 나라였다.
호지명이 살던 집 정도면 별장처럼 좋은거다.
그런데 뭐 검소하고 어쩌고 지랄.
주석궁보다 미군 폭격으로부터 덜 눈에 띄기도하고, 베트콩과 월맹군 중 상당수는 신발도 식량도 제대로 없이 싸우는데
저만 주석궁에서 쳐먹고 잘 수 없었던건 당연한거지.
독립영웅이었다가 살찐 독재자가 된 사람들과 다르다고 미화하고 지랄하는데
그런 자들은 베트남전 같은 남북전쟁을 하는 상황이 아니었으니까 그랬던 거고,
호지명은 매일 수백 수천명을 죽게하는 공산화전쟁에 내몰고 있던 상황이었다.
덜먹고 말랐던 건 호지명이 신체가 병약했던 것도 한 원인이고. 1969년에 병으로 뒤졌잖아.

지금의 베트남처럼 외국 자본 들여다가 공장짓고 경제발전 시키는게 반민족적이고, 식민지처지고, 독립을 상실한 것인가?
지금의 베트남처럼 살려고 한 월남을 기어코 망하게 해서 공산주의로 통일하겠다는 새끼가 정말 민족주의자인가?

그냥 한가지 잘못된 신념이 대가리에 꽉차서
월남 월북 군인, 민간인, 미군, 한국군 수백만이 죽거나 불구가 되게 한 새끼가 호지명이다.
60년대에 호지명 새끼가 제 정신이 들어 월남에 투항했으면 월남의 도이머이 경제개방혁신정책이 그 때 이미 시작되었을거다.
호지명의 비극적인 개삽질(=베트남전쟁)로 월남인이 가장 큰 피해를 입었지만
호지명 새끼 공산당 후예들이 현재 베트남의 모든걸 장악하고 있으니 개삽질을 독립전쟁으로 미화를 하고 있을뿐이지.

그런 새끼를 본받겠다는 문재인 새끼나
또 방송에서 호지명을 위인으로 떠드는 386운동권 새끼들이나
전부 대가리를 코코넛처럼 부숴버리고 싶다.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이 지금 독립운동하고 있나?
빨갱이들은 그렇게 본다.
대한민국은 미제식민지라고 하고, 대한민국을 멸망시키는 게 민족독립이라고.
호지명도 마찬가지였다.
월남을 식민지로 봤다. 적화통일이 독립이라고 봤다. 개새끼의 망상이지.
정말 민족주의자라면 월남에 투항해서 무혈 평화통일을 했어야지.
그런데 월남은 식민지라는 꼴통스런 생각에 사로잡혀 그렇게 안한 병신이지.
지금 외국 자본 끌어다가 수많은 공장짓고 경제발전하는 베트남은 식민지냐?
말도 안되는 빨갱이 새끼들의 개소리에 놀아난
미국의 반전주의자 씹새끼들
그런 새끼들은 아직도 한국과 미국에 많이 있어 이것들이 떠드는 개소리를 들으면 속이 부글거린다.


문재인 개새끼가 호지명을 존경한다면
문재인 새끼 역시
북괴 빨갱이들 선전대로 대한민국을 미제 식민지로 인식하고
북괴가 대한민국을 멸망시키고 적화통일하는게
민족통일, 독립이라고 생각하는 것 아닐까?
대한미국이란 것도 실수가 아니었던 건 아닐까?
그렇지 않다면
어떻게 호지명 같은 제민족을 처절한 공산화 전쟁에 쳐박은 빨갱이를 존경할 수가 있나?

베트콩 빨갱이들은 월남에 친프 식민지 잔재, 친미 외세의존 세력이 정권을 잡아서 월남은 식민지라고 선전했다.
문재인 빨갱이 패거리가 1948년 대한민국 건국을 부정하고, 친일파 청산 지랄하고, 사드 시비하는 것도 대한민국을 미제식민지라 보기 때문이 아니겠나?
빨갱이들은 적화통일이 독립이라고 선전한다.
6.25 도 인민해방전쟁, 즉 독립전쟁이라는 새끼들이다.
김일성 전체주의 공산주의가 한반도를 장악해야 독립이라는 주장이다.

대가리가 정상이라면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나?
이런 생각을 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호지명을 존경한다고 할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