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산업이 완료되고 나서 5차로 넘어가는 것이 아니다.


"우린 4차산업세대야 여기서 끝나" 이게 아니라


4차산업도 결국엔 자원확보가 뒷받침되야만 가능한 산업이다.


그걸 확보하는 산업이 5차산업으로 내가 명명했다.


해저개척이라던지 말이다.


2차 하면서 3차가고 3차에서 또 암모니아비료 생산에 성공하면 1차 산업다시 성장하기도 하는 것이다.


즉 4차 자동화 즉 인간의 뇌를 대체하는 작업이 4차산업인데


아직 갈길이 멀다.


5차산업혁명을 대비해야한다.


4차산업책을 봐도 뭐 기계가 어쩌구 저쩌구 인공지능이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결국 그 끝은 자원임


자원을 캐야 그게 쓸모가 있다는 것이다.


그걸 다른 행성에서 캐거나 해저에서 캔다는 것이다.


그걸 가능하게 해줄 것은


세계최초 증기기관을 만든 제임스와트 산업혁명의 불씨를 밝혔다.


즉 불의 에너지를 인류의 기동력확보 차원으로 바꿨기 때문에 이게 혁명이 되어 영국은 강력한 증기기관으로 전 세계를 지배한 것이다.


그러면 우리나라가 핵로켓을 개발한다면?


그거야 말로 전 세계에 대 충격을 안겨주는 것이다.


제임스와트와 비견되는 세계최초의 산업혁명을 한국이 해내는 것이다.


한국이 양자역학을 잘다뤄서 수소 인공태양 세계 1위 기술력인데 이것을 활용하여 로켓을 만들자는 것이다.


그러면 인류의 기동력이 명왕성까지 급격히 비약적으로 늘어나게 된다.





태양계를 벗어날 수도 있을 것이다.


인류가 우주식민지개척을 하게 해줄 수 있다.


이걸 한국이 해내야 한다.


미국과 손을 잡던지 해서 세계최초 핵로켓을 만드는 것이다.


전쟁으로 얼룩진 이 세계를 인류의 기동력을


말 석탄 석유 이제 양자역학인 원자력으로 비약적으로 높이면


한국이 세계인의 메시아 구세주가 되는 것이다.


문꼴통도 핵잠만든다고 설치는데 핵로켓이 훨씬 한국에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