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이큐 160이상이고 나름 세계 수준의 재능도 가지고있다. 10년전쯤 불의의 사고로 지금 사소한 장애 하나를 가지고있는데 난 이거 때문에 하루하루 증오심


으로 버티고있다. 다행인건 앞으로 3~4년안에 완치 치료제가 나온다기에 그저 이거 하나만 바라보고 살고있다. 현재 32살이고 일해본 적은없다. 


집이 잘사냐고 묻는다면 흙수저급이지만 엄청 가난한건 아니고 가족이 벌어오는 돈으로 그냥 저냥 살고있다.


난 세상 그 누구보다 잘났다고 자부하고 머리도 좋다고 자부한다. 내가 가진 장애를 말하는 것 자체가 열받고 울화통이 터져 말하고싶진 않지만 이거 때문에 세


상을 그 누구보다 증오하고있다. 내가 지금 32살이고 앞으로 4년후 치료제가 나온다면 36살인데 난 솔직히 이 나이에 시작해도 남들 다 따라잡고 성공할 자신도


비전도있다. 그저 지금 삶이 넉넉하지 않다는 사실에 한국에 복수하고싶다. 사실 내가 다친건 군대에서고 아무것도 얻을것도 없는 이 쓰레기나라를 위해서 다친


이것때문에 이것만 아니었으면 남부럽지 않고 연봉 수억씩 벌면 살았을 내 미래를 역겨운 개한민국에 의해서 강탈됬다는 사실을 참을 수 없다.


반드시 완치되고 이 나라에 내가할 수 있는 최대의 매국을 하겠다고 오늘도 이를간다. 두고보자 개한민국 개쓰레기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