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가 안성이라 안성 자주 왔다갔다 하는데, 

안성 금광저수지쪽임.


항상 물이 상류쪽까지 들어차있던 곳이고 제작에 저수지 마른거 처음봤었다.

가뭄이 심하긴 했었음.

이렇게 뉴스에 나올정도로 심각했는데





이게 나중에 더 말라서 댐있는 부근까지 다 말라버릴정도였음.

그래서 예전에 평택쪽과 수로를 연결해서 수원을 확보해야한다고 했었는데, 예산문제 때문에 흐지부지 된걸로 알고 있음.

그리고 원래는 이명박 정부에서 4대강 사업 이후에 4대강과 여러지류를 연결하려는 큰사업을 국가적으로 하려고 했으나, 민주당 새끼들이 물고늘어져서 못했을거다. 

그 때 당시 4대강은 수원 확보가 충분히 되어 있어서 마르지 않았었음.

근데 문제는 정작 필요한 곳으로 물을 보내줄 송수관이 없으니 가뭄피해를 보게 됨. 




금강저수지 밑으로 논이 엄청 넓게 있는데 금광저수지가 말라버렸으니 금광저수지에서 공급되는 물로 농사짓던 농민들 난리났었음.

그럼 수원을 확보할 수 있는 사업을 하자고 요구를 하던가 해야하는데, 뭘 한줄 아냐?




기우제 지냄...ㅋㅋ



뭐 이장-면장급들이 모여서 저렇게 하는거 이해할 수 있음.

근데 시의원 새끼들도 오고 같이 저 ㅈㄹ을 함.


진짜 미개하다 못해 한심스럽더라.

21세기 현대문명 국가에서 가뭄대비하자니까 무슨 토목사업만 벌이니 뭐니 하면서 환경파괴된다고 온갖 개지랄 선동을 떨어대더니,

정작 가뭄 닥치니까 손 놓고 나몰라라 하면서 사람들은 돼지 대가리 올려놓고 기우제 지냄


반도국가는 이름만 대한민국이지, 실상은 조선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