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념논쟁이 철 지났다고 하는 사람들의 공통된 특징=‘統一’=革命=‘大同

-‘오늘 지식의 칼은 핵심을 못 짚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JK9XcR2BQc

 

 

지식의 칼운영자가 이재홍 변호사인가? 해석을 할 때, 자신의 이념에 서구우위론을 분명히 넣어서 말한다. 나무랄수 없다. 개인 소신은 그럴 수 있는데, 우파가 바라보는 좌파 해석의 표본이라면 의문이 든다.

 

전부 저쪽 진영 사람들이다. 여기까지는 동의한다.

 

전부 민주통일론자들이며, 전부 김대중노무현문석탄진영 사람들이고,....

 

統一은 군주 세우기를 말하며, 한번 딱 자기파벌 군주가 옹립되면 반대파를 허락하지 않는 중국식 약육강식 정치전쟁을 기본룰로 했다.

 

조갑제씨의 자유통일담론이 반대쪽에서 편을 들어주니까, 이런 식의 종북좌파의 게임의 룰이 탁 잡는다. (조갑제씨의 자유통일은 이승만 때 영남 천도교와 호남 천도교가 대립하면서, 호남 천도교를 키워줘서 이승만 자유당의 폭망으로 이어진 도식의 부활이었는데, 또 폭망이다. 폭망한 도식이란 평가가 많았는데도, 박정희 전두환이 싫다고 돌아간 70대 운동권들의 심리는 반은 이해가 가고, 반은 이해가 안간다.)

 

그리고, 시진핑이 자기들 백성(노예)으로 大同을 이야기하듯, 문석탄도 그런다. 노무현 재단명인 사람 사는 세상大同의 번안용어다. (문석탄의 더불어 민주당은 與民樂이란 궁중악의 번안어다)

 

역사가 계속 발전한다고 말하면 마치 서구의 유물사관을 말하는 거 같다. 아니다. 틀렸다. 후천개벽 사관이다. 김대중노무현문석탄을 배출한 욕망의 씨족이다.

 

, 철지난 이념 논쟁이란 말은, 끝날 수 없는 논쟁을 끝났다고 속이는 지식의 칼 주장이 아니라, 문석탄이 김정은에 대한민국을 바치는 수준에서., 즉 호남의 종북천도교가 영원히 이기는 선에서 정치게임이 멈춘다. 대한민국 자유민주세력은 중국식 제도의 노예가 된다는 이야기다.

 

이재홍변호사는 매우 극좌파적인 발언을 전체주의적으로 주장하는 것을 주장한다. 이것도 박정희 저작집함석헌 저작집을 배교하면 알 수 있다. 박정희는 대놓고 국론통합을 외쳤다. 그리고 함석헌은 역시 천도교인이니까..... 조선군주를 희구하는 전체주의는 똑같은데 민중적 전체주의 운운한다. 제대로 된 비판이면, 국민들에게 정보를 주어주는 메신저 자체가 정치적이라고 주문하지만 전부 김대중진영의 씨족연고가 배출한 것이다. (박정희 때, 反共을 탈정치적으로 배치한 것에, 열받아서 40년 훨씬 지나서 불특정 제3자에 복수하는 것이다. 그들의 성경인 중국인 종교인 춘추는 그래도 이라고 지적)

 

소련 마을의 마을 사람들의 욕망에서 역사는 지네맘대로 되고 딱 거기서 멈춰야 한다는 가치관을 깔고 있다. 조선시대 정치에서 이긴 파벌 유교가 지배되듯, 그런 식으로 다른 모든 담론은 닫겨라.

 

民族운운하면서 파시즘 하자는 이야기다.



1) 빨갱이 하는 것의 대부분은 30-40년 전 반공세력에 억울했다는 복수다. 

2) 우파는 좌익진영 연구를 노무 안한다. 지 아무개가 대표적인 쓰레기 담론. 

3) 71년 이래 우파에 씌운 파시즘 딱지를 되돌려주는 공식도, 우파는 좌파 공부가 노무 안해서 모름. 

4) 한국좌파는 뭘 말해도 결국은 원판인 '친중 친북'위에 덧 싀운 서구 색깔. 서구 색깔 먼저 읽으면 언제나 오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