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광주민중항쟁-팔이WCC의 글로벌 反美장사의 끝물

-‘일베 벌레 소년BTS 대항 글로벌 콘텐츠를 기대하며-

 

 

 

중국의 일대일로는 중국의 내재적인 화려한 시기로 복귀 같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WCC가 개입돼 있다.

 

WCC는 동방정교회가 주축이 된 국제연합(UN)을 모델로 한 국제 교회 조직이다. 동방정교회는 소련이 인구가 가장 많고, 동구권도 많다. 물론, 서방사회에서도 동구권보다는 적으나 동방정교회 인구가 있다. (같은 비율로 동구권에서도 서방기독교 인구가 있다)

 

<지 아무개씨> 파벌의 신군부와 민정당 향수 논리는 언제나 배제하나, 광주민중항쟁의 뿌리를 실증적으로 파악하면 언제나 보게 되는 부분이 있다. 독일인 택시 운전사는 간단한 게 아니다. 광주민중항쟁에 있어서 함석헌은 간단한 상징이 아니다. 광주민중항쟁 대자보에 쭉 명단이 오른 민중신학 관련 WCC소속 명단은 간단한게 아니다.

 

서방사회는 무역을 통해서 를 축적한다. 기독교도 청교도 중심으로 생산지향적이다.(트럼프가 어메리카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이라고 할 때 지향점이 여기다) 반면에, 동방사회는 오직 조선왕조 양반 새끼들과 비슷하게 의 독식이 꿈이다. 기독교도 종말론을 내세워서 세몰이 하고, 소비지향성이다. 을 약탈하고 그리고 소비를 하는 것이다. (트럼프가 워낙 미국 민주당과 정반대로 행동하니, 미국 민주당의 취향이 동구권 좌파와 연결고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러시아 혁명 이후에 레닌은 소련에서 경제 대참사를 벌였다. 그러나, 본질이 좋은 데 과정의 문제요, 반대세력의 문제라며 반대세력을 잡았다. 소득주도성장의 문석탄과 한국정치, 페미 천국 문석탄과 한국정치와 구조는 본질이 흡사하다.

 

가장 미개한 소련 사회만 공산혁명이 성공하고, 동구권 및 서구권에선 사회주의 세력이 패배했다. 특히, 서구권 사회주의 세력의 패배는 심각했다고 좌빨은 기록한다.

 

WCC는 일찌감치 제3세계에 反美팔이를 선동했다. 그게 해방신학이다. 해방신학의 연장선상에서 민중신학이 놓인다. 한국 우파 진영에서 해방신학은 해방신학 자체를 이해하지 못한, 우파교단의 노인 목회자들의 해석이 대체했다. <교횟말><종말론>을 중심으로 공산당권력집중>을 사용하는 황제 신앙이 바로 해방신학의 실체다. 물론, 신학용어로 치면 동방교회 삼위일체론으로 복잡하다. 그것은 그러나 신학대학 내부용어요, 그것을 세속언어로 번안하면 별 의미가 없어진다.

 

지 아무개씨는 철저하게 민정당 지지’ 70대 노인들의 고집에 치우친다. 그래서 놓치는 정보가 너무 많다.

 

광주민중항쟁 전후로 反美를 공격적으로 내보였는가를 말한다.

 

사실은 광주민중항쟁 이전부터 WCC는 한국에 反美수출본부였. 베트남 몰이로 종북 소설가들이 反美 反戰 소설 쓴 거 있다. 검색엔진 딱 쳐봐라. 치면 전부 백낙청 라인이고, 백낙청은 원불교인데 민중신학 라인이다. 국제적 큰 그림은 反美라인에 있다.

 

북한군 파견은 상상력이 있는 개연성 추론이지, 팩트가 아니다. 드러난 팩트는 독일인 택시운전사함석헌’, 그리고 북한의 성명서’, 또 김대중 내란음모 관련한 해찬들-유사시민-심재철씨 진술서. 이 진술서의 참-거짓은 그 관련 학술논문과 크로스체킹하면 답이 나온다. 조직의 큰 그림은 거짓이 없을 것이다.

 

전남대 YMCA세력이 최종 무장투쟁세력이고, 그 연계는 북한천도교청우당조선그리스도연맹‘WCC’’KNCC’로 이어진다. 함석헌은 유교의 합종연횡으로 에큐메니칼을 이해했다. 그 함석헌이 광주에 있었다. , 함석헌이 광주에 있음으로서 북한 청우당’ ‘조그련’ ‘WCC’통하는 라인의 존재를 가능케 한 것이다.

 

광주민중항쟁의 최종 지향점은 결국은 여순항쟁 계열이다. 국가유공자로 운동 지향점이 될 수 없다. 그리고, 불의한 희생에서 그렇다 하면 당시 현장상황의 장본인만 연결된다. 1-4세 수준이 아니라, 전남대 YMCA 수준의 현장 무장투쟁 당사자로서 희생당할 수 밖에 없는 수준 아닌가?

 

조갑제씨는 조중동이 광주민중항쟁을 둘러싸고 작아진다고 지적했다. 함석헌으로 이것도 표현된다. 조선일보는 천도교 구파, 동아일보는 천도교 신파, 중앙일보는 원불교다. 그리고, 이들 세 종교는 위정척사파유교의 변종이다. 제도권에서는 親美로 존재하지만, 젊은 세대 자녀들을 통해서는 反美로 욕망을 지원했던 것이 역사적 과거였다. 이를 기독교 외형으로 덧 씌웠다. 그러나, 이는 명백한 국제 예수 사기극이다.

 

전 세계의 反美 전도사(CIA 고발해도 넉넉히 통한다)인 위르겐 몰트만의 한국현대사 수준. 일제 36년과 그에 기반한 해방공간 및 6.25때 공산치하 문제 및 90년 이후의 민족해방세력에 기인한 국민 피해는 모른다. 오직 몰트만은 전 세계의 反美팔이에 딱 맞는 수준만 이야기한다.

 

광주민중항쟁은 전 세계의 反美팔이이자, 전 세계 동구권 인사 편들기로서 인권담론의 시작이었다.

 

BTS가 여기에 도박을 한다.

 

벌레소년이 대응했으면 한다. 잘만 하면 벌레소년 유튜브는 대박난다.

 

광주민중항쟁의 정치색은 뚜렷하다. 미국이 인정한다면 그냥 전략적 이유이지, 미국도 본질을 모르는 것은 아닐 것이다. 국내적으로는 내란지향성’(과정으로는 폭동성)이 포함되고, 국제적으로는 전 세계 反美연대이고, 그 과정에서 북한이 WCC매개한 남한 간섭이다. 이게 증명가능한 팩트다.

 

 

1줄 요약)


광주민중항쟁이 여순과 연결하는 해석을 좌익이 국민과 세계몰래 당연시하는데, 여순사건은 아느냐고 세계에 물어봐라. 벌레소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