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에서 보듯 6.25때 가장 많이 죽은 군인은 중공군이었다. 인해전술도 있었지만 근본이유는 


원래 공산당은 사람목숨 알기를 파리죽이듯 여기기 때문이다. 



2019년 혼란속의 대한민국에 지금도 중공사람들이 잔뜩 파병되어 있지만 


조만간 이 혼란은 끝날 것이고 그러면 그 다음에 




한국 살면서 인터넷 자유롭게 하고 드라마 영화 예능 실컷보고


데모 집회하고, 대통령 욕하고 장관 끌어내리고, 꼬투리잡아 보상받고 



이런거 직접 보고 듣고 맛을 본 놈들을 


과연 중국 공산당이 앞으로 가만히 내버려둘까? 중공땅에 살게 할까? 





같이 살고 싶으면 잘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