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조선 주필 양상훈 칼럼 "58년 전 오늘이 없었어도 지금의 우리가 있을까?"  제목

58년 전 5,16 군사혁명이 없었어도 지금의 우리가 있을까? 라고 5.16 군사혁명

단어를 썼었야 했습니다. 5.16 군사혁명 단어를 붙였으면 문재인 좌익독재정권의

탄압짓을 해서 안 붙였다고 국민은 이해합니다

 

대한민국을 구한 구국의 5.16 군사혁명도 민주화 운동 했다는 문재인과

문재인 일당만 5.16 군사 반란이라고 망언 막말짓입니다

 

지금도 조선주필도 말도 못하게하는 살인탄압하는데 문재인 김대중의

민주화는 대한민국 공산화입니다

 

훈련중에 순직한 군 영결식에도 안가는 문재인 이낙영 총리  국방장관

여당인 민주당 인간들입니다.

 

칼럼 끝에

"민주화는 산업화와 함께 한국 기적의 두 축이다. 문 대통령과 같은 분들의

기여도 결코 폄훼될 수 없다.

다만 서로를 인정하고 사실은 사실대로, 역사는 역사대로 평가해야 한다."

 

민주화는 대한민국 공산화이지 민주화가 말이 됩니까?

한국의 데모 폭동 천재 김대중은 대학교 장악해서 대학교를 반대한민국 소굴과

대한민국 전복 아지트로 만든 대한민국의 원수 수괴 아닙니까?

 

대한민국 발전의 방애 장애물 노릇만 한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입니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정권 경험한 대한민국 국민은 확실히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은 주적 김정일 김정은과 공모하여 기습남침과 한국내 내란짓으로

공산화가 목표 의심을 확실하게 가지게됐습니다

 

박정희 전두환은 좌익수괴 김대중과 김대중 추종자 노무현 문재인의 민주화

가장한 데모 폭동과 대한민국 전복과 간첩짓한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같은

인간들만 구속 처벌했습니다.  지금 문재인같은 살인독재짓은 결코 안했습니다

지금 문재인 좌익독재정권은 대한민국 국민은 얼마나 불안합니까?

박정희 전두환 정권에서 대한민국 국민이 불안했습니까?  안 불안했습니다

 

문재인 김대중 노무현의 민주화는 민주화가 절대도 민주화가 아닙니다

 

심재철 의원의 유시민 이해찬 진술서에서 합수부가 김대중 내란 음모 사건을

파악해서 관련자들을 줄줄이 구속해서 처벌했는데도 노무현 정권 2003년에

재심 통해서 무죄 선고했습니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과 일당은 박정희와 이승만 매도짓을 보고 문재인의

민주화가 폄훼될 수 없다는 조선주필의 이상한 논리입니다

 

지난 총선이 한국당이 망한 것도 감방에 있는 박근혜 대통령과 친박때문이라고

비판짓을하고 문재인의 비교할 수 없는 대한민국 궤멸짓을 보고 문재인의 민주화

폄훼하지 말라는 이상한 조선주필의 칼럼입니다

 

*조선 양상훈 칼럼

[양상훈 칼럼] 58년 전 오늘이 없었어도 지금의 우리가 있을까
신문A38면 1단 기사입력 2019.05.16. 오전 3:18


5·16은 이승만 건국과 함께 오늘의 한국 출발한 날
기적의 리더십 없었다면 지금 잘돼도 태국 정도일 것
역사를 있는 대로 인정해야 미래로 나아갈 수 있다


오늘로 5·16 군사혁명 58년이다. 이날은 이승만의 건국과 함께 오늘의 한국이
시작된 출발점이다. 박정희 매도가 유행이지만 엄연한 역사를 바꾸지는 못한다.
 세계 최빈국이던 우리가 미국 대통령이 '가장 부자인 나라'로 지목하게 됐다.
 그래도 젊은이들은 '한국의 기적 드라마'를 고리타분한 얘기로 여긴다.
1958년생 필자는 청년 시절 전체가 한국 고도 성장기였지만 그 기억은
희미해지고 있다. 가슴 뛰던 자리엔 풍요 속의 갈등과 불만만이 가득하다.

 

중간 생략


이 심정은 이해하나 모두 동의할 수는 없다. 민주화는 산업화와 함께 한국
기적의 두 축이다. 문 대통령과 같은 분들의 기여도 결코 폄훼될 수 없다.
다만 서로를 인정하고 사실은 사실대로, 역사는 역사대로 평가해야 한다.
문 대통령은 지난 4월 "지난 100년 한국은 기적을 이뤘다. 인구 5000만 소득
3만달러 이상의 일곱 번째 나라가 됐다"며 "일부에서 우리 역사를 그대로
보지 않고 대한민국의 성취를 폄훼하는 것은 자부심을 버리는 것이다. 긍정적
사고를 가질 때 미래로 나아갈 수 있다"고 했다. 한마디도 버릴 것이 없다.
그 실천으로 지금 벌어지고 있는 치졸한 박정희 욕보이기, 지우기부터
그만뒀으면 한다.

[양상훈 주필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