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도대체 몇세기냐?

아직도 박정희를 언급하고 5.18을 언급하고

김대중을 거쳤고 노무현을 거쳤느데도........

아직도 모자라서

그옛날 자기들 학생시절

투쟁하던 시절 그 기억에 갖혀서 헤어나지 못하는 ㅅㅋ들

지금이 몇년대냐?

시대가 이제 너그도 늙은세대가 된 지금에 와서

그 시절을 말하고 아직도 헤어나지 못하는 넘들

하긴

그 언제적 동학혁명을 재평가하자는 넘들이고

제주 4.3을 재평가 하자는 넘들이니......

저렇게 뒤로가는 열차를 타고 역사의 시계를 뒤로 돌리려는 자들의

역사의식은 그저 보상받고 복수하고 칼들고 설치는

광란의 망나니 춤을 지켜봐야하는 마음이 처연하게 아프구나.

앞으로 가지 못하고

아직도 광주518이며 동학이며 제주43이며.......

뒤를 돌아보며 달려가는 어리석은 자들........

너그가 나라를 이끌어갈 자격이 있더냐?

역사관도 국가관도 부족하자여

오로지 매몰된 박정희 타도며 광주 518이며 김대중에 사로잡혀 살아가는 어리석은 불쌍한 자들아,

지금은 21세기 3만불이 넘는 국민소득시대에 사는 대한민국에서

너그의 그 논리기가 어린애들이나 흔들고 특정지역민들에게나 환영을 받겠으나

결국,

너그 스스로 대한민국에서 입지를 좁히고 있구나. 북으로 망명이라도 신청할 날이 오지 않을까 싶다.

스스로가 발등을 찍고 있구나.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