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 보면 문재인은 희한한 병신같은 습관이 하나 있는데 바로







유선전화를 오른손으로 처받음

보통의 경우 수화기를 왼손으로 받게 되는데, 일단 전화기의 구조부터가 왼손으로 들게끔 되어있음

        


다이얼식이든 버튼식이든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모두 왼손으로 수화기를 들고 오른손으로 버튼을 누르게끔 되어 있고, 만약 굳이 오른손으로 들게 되면 줄이 버튼을 건드리거나 전화기가 끌려오는 등 손이 꼬이게 되어 좆나게 불편하다

그래서 대부분 수화기는 왼손에 들게 됨








그런데 이 문재인 병신새끼는 99% 항상 오른손으로만 쳐받음

그래서 이새끼가 혹시 좌빨답게 왼손잡이인가 했는데 오른손잡이임



그럼 혹시 왼쪽 귀에 장애가 있어서 그런가 했더니 그것도 아님



그런데 꼭 병신같이 지극히 부자연스러운 자세로 통화를 한다



보통 오른손으로 전화를 받더라도 뭔가를 받아적기 위해 바로 왼손으로 바꿔들게 되어 있다

게다가 문재인은 변호사출신이기 때문에 통화를 하면서 한손으로는 반드시 중요한 내용을 메모를 하는 습관이 있을텐데 어째서 이러는 것일까?

아니면 메모할 필요도 없이 통화내용을 듣고 다 외워버리는 기억력이 있어서일까? 
물론 통화를 모두 별도로 녹음해서 퇴근후에 열심히 복습할 수도 있겠지만 그럴 것 같지는 않다

아마 이새끼는 언제부터인가 남의 얘기를 적당히 듣는 척만 하고 그냥 넘겨버리는 버릇이 생긴 것 같음

그동안 문재인은 토론이라든지 대화를 할 때 이해가 안갈 정도로 답답한 불통의 태도를 많이 보여주었는데 이 전화받는 습관이 그 성격을 잘 나타내주는 것 같다 

통화내용을 전혀 메모하지 않는다는 것은 애초에 남의 말을 제대로 들어서 참고하고 실제로 반영할 생각 자체가 없는 새끼라는 것임

요새 경제도 씹창나고 나라가 절딴나는데도 전혀 고집을 꺾지 않는 것을 보면, 이새끼는 '너는 떠드세요 훠훠 어차피 나는 내좆대로한다'는 사고방식이 습관화된 놈 같다



한줄요약: 문재인은 통화매너에서부터 불통임이 확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