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마트에 가서 물건사고 계산할때 남자들은 줄서서 기다리고 있는 뒷사람들을 위해 지갑을 미리 꺼내들고 있거나 아예 카드를 꺼내서 들고 있거나 지갑을 꺼내지 않았더라도 뒷사람 생각해서 최대한 계산을 빨리해주려고함. 


반면 여자들은 점원이 바코드 찍을때 스마트폰 보거나 주변 물건 구경하다가 점원이 '얼마에요'라고 말하면 그때서야 꾸역꾸역 지갑 찾고 카드 찾으면서 10~20초 낭비하다가 계산함.


심한년들은 계산 끝내고 봉투에 물건 세월아 네월아 천천히 넣으면서 계산대 다 차지함.


동네마트뿐만 아니라 코스트코같은 대형마트에서도 흔히 볼수 있는 모습이다.


아래 버스짤은 뭐 대부분 알고 있는 대표적인 사례고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