봤냐?

 

천대하는건가?,  조악한 군악대

 

초딩학교 교장님도 이렇게는 안맞는다.

 

최고존엄이라는 말이 창피함


앵커도 중개하다가 쪽팔려서

 

"아주 조촐하다"

 

"서로 간소하게 하기로 합의....어쩌구"

 

 

결론은

북조선 구걸왕 김정은

푸틴폐하를 알련하러 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