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비현실적인 소재로 뻔한 영웅담의 스토리라인 그대로 따라가면서 뻔한 결말로 종결되는 애새끼들용 영화인데 이게 뭐라고 그렇게 물고 빠는지 존나 이해 안 간다


애색기들도 아니고 저런 영화 좋다고 쳐보러가는 2030김치년놈들은 지능에 문제가 있는 개돼지들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