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FPS 게임 할때 처음에는 어색하던 게임도


끈질기게 하다 보면 실력이 늘어서 항상 상위권에 들곤 하잖아


하다보면 나는 이 게임을 잘한다는 자신감이 생겨서 더 노력하는것처럼..


시간 지나고 보니까 공부나, 운동, 악기, 그림도 똑같은 것 같음


나는 단지 게임이였을뿐..



게임은 적당히하고고 자신을 발전시킵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