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란 사랑한다고 입만 나불대면 니 들 손에 당연히 주어지는 값싼 권리가 아님. 


한 개인 혹은 나라도 자유, 인권, 그리고, 평화는 도전에 대한 치열한 응전으로 목숨을 걸고 싸워서 쟁취하는 것임. 


뭉가 새끼가 주장하는 '비겁한 평화'란 주권을 빼앗긴 노예의 운명을 받아들이라는 말임. 


더구나 북한 같은 거지 발싸개 테러 잡범 국가를 상대로 대한민국같은 나라의 대통령 입에서 나올 말이 아님. 


그래, 죽는거 보담 낫겠다고? 


NO, NO, NO !


약자 혹은 약소국의 운명을 받아 들이는 순간, 한 개인이든 그 국가든 거기서 끝임. 


그래서 약자의 입장에 있어도 죽음을 불사하고 싸워서 지켜야하는게 자유고 그래서 얻어지는게 평화임. 


뭉가 주장대로 중국에 머리 숙이고 북한에 퍼주다보면 종국에 우리 손에 쥐어지는 건 속박의 쇠고랑을 찬 노예의 삶 아니면 멸망 뿐임. 


중국이 몽니를 부릴수록... 북한이 도발할수록 당장의 불이익보다는 먼 미래를 위해 더 결연하게 싸울 테세로 맞서야 주권도 지키고 전쟁도 막고 평화도 지킬수 있고 결국 승자의 역사를 만들고 그것만이 진정한 한반도의 번영으로 이어지는 길임. 


뭉가 새끼가 주장하는 평화란 결국 나라를 통채로 김정은 아가리에 쳐 넣겠단 소리임.


제발 더이상은 위장평화 쇼에 속지마라! 


핵대중 노무현한테 속은 것도 부족해서 그 새끼들시다바리 뭉가한테까지 속아야 성이 차냐? 


정말 평화를 지키고 싶으면 우선 뭉가랑 주사파 새끼들 하루 빨리 처단하고 자신감을 가지고 중국이든 북한이든 주권을 걸고 맞서 싸우는게 옳은 선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