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하면 전부 처벌대상 아니냐?

선정적인 노출과 언행으로 성적수치심을 자극하는데 음란물로 규정할 수 있는거 맞잖아

아슬아슬한 옷차림으로 춤추고, 섹드립 나누면서 음담패설하고. 실제로 떡썰 유튜브는 전부 처벌되고 있는 걸로 아는데 왜 여성이 직접 나와서 이러는건 잡지를 않나?

심지어 영리목적인데다가 무려 전체이용가로 소비되고 있다는 게 말이 되는건가? 

현행법상 처벌하는게 맞다고 생각되는데 여성이라서 처벌을 안하는 거냐? 

만약 sns에서 이 정도 수위의 사진을 업로드했는데 누군가 퍼날랐다면 그 사람 카촬죄로 고소해서 성범죄자로 만들 수도 있는데

왜 이런 여자들은 방치하면서 여자가 직접 올린 은꼴 퍼나른 새끼들만 잡아들이는가?

전부 방통위에 신고해서 반드시 이슈시켜야된다. 
음란물의 기준, 카촬죄의 황당한 사례들! 뭐가 문제인지 확실하게 국민들이 알 수 있도록 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