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따라 배그 시작한 첫날.


사람안오는 대도시 풀파밍 후 차타고 자기장따라가는데 도로 한복판에서 F누르고 추락해서 뒈짐 


친구새기 나 구하러 오다가 리드샷 쳐맞고 개쌍욕함





배그 한 15시간 쯤 했을때.


왜인지 모르게 배린이에서 벗어났다는 자신감에 풀파츠움프를 버리고 노파츠엠포를 들어봄


15M쯤 떨어진 사람보고 쐈는데 이게 AR인지 사이가인지 한대도 못맞춤 


시무룩해서 다시 SMG들기 시작함




50시간.


유투버들을 보고 맹렬히 연습한 끝에 반동잡는 법을 조금이나마 알아냄


맨날 랜쿼드만하는데 팀원의 한숨이 아닌 칭찬을 듣기 시작함